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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행정사회신문 - 전체기사</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대한행정사회신문은 대한행정사회 및 행정정책 등의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해드리기 위해 대한행정사회에서 운영하는 행정언론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Tue, 11 Aug 2026 01:29:5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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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행정사회신문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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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행정사회, 국회서 ‘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도개선 정책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8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a7dd8addb3d9b0373ea7d8da840db7dabbbebbeb.jpg" class="fr-fic fr-dib"><br>[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지난 8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lsquo;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제도개선 정책세미나&rsquo;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조국혁신당 차규근 국회의원(前&nbsp;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주최하고 대한행정사회가 주관한 이번 세미나는&nbsp;&lsquo;출입국 민원처리 효율화와 대행기관 전용창구 전면화 방안&rsquo;을 주제로 진행됐다.&nbsp;최근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로 출입국 행정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방문예약 적체,&nbsp;처리 지연,&nbsp;관서별 운영 편차 등의 문제를 점검하고 등록된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을 활용한 제도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nbsp;법무부는&nbsp;「2030&nbsp;이민정책 미래전략」을 통해 서류 준비와&nbsp;1차 검토,&nbsp;전자적 신청 단계에서는 등록된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을 활용하고,&nbsp;출입국&middot;외국인청은 최종 심사에 집중하는 신속 처리체계를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한 바 있다.&nbsp;2026년&nbsp;7월&nbsp;31일 기준 법무부에 등록된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은 총&nbsp;4,151개이며,&nbsp;이 가운데 행정사 관련 등록기관이 약&nbsp;90%를 차지하고 있다.&nbsp;그러나 전용창구 운영 여부와 시간,&nbsp;접수 가능 업무 범위가 출입국관서별로 달라 현장에서 제도의 취지가 충분히 구현되지 못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nbsp;이날 행사에는 여야 주요 국회 인사들이 참석해 출입국 행정의 제도 개선과 전문 대행기관의 체계적 활용 필요성에 힘을 보탰다. 조정식 국회의장, 박덕흠 국회부의장,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주호영 전 국회부의장, 박지원 국회의원, 이상식 국회의원, 강명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의 격려사와 축사가 있었다.<br><img src="/data/cheditor4/2608/0d729ec340c3c414be183921c0177b35b5dc6f82.jpg" class="fr-fic fr-dib"><br>세미나는 홍선기 동국대학교 법학과 교수이자 헌법재판소 헌법연구위원이 좌장을 맡아 발제와 토론을 총괄했으며, 최의란 서울시립대학교 행정학 박사의 사회로 진행됐다.&nbsp;정상희 대한행정사회 미래전략본부장은 발제를 통해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의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사항을 분석하고,&nbsp;대행기관 전용창구 전면화를 통한 출입국 민원처리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nbsp;이어 진행된 토론에는 구본준 전 법무부 출입국심사과장,&nbsp;유지현 행정안전부 행정제도팀장,&nbsp;김덕호 대한행정사회 교육부회장,&nbsp;신광정 대한행정사회 출입국이민행정위원장,&nbsp;추인영 추진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nbsp;장만익 장행닷컴행정사사무소 대표행정사가 참여했다.&nbsp;참석자들은 출입국관서별 전용창구 운영 편차를 비롯해 방문예약 적체,&nbsp;부정예약,&nbsp;무자격 브로커 개입,&nbsp;민원 처리 지연 등의 현장 문제를 점검하고,&nbsp;대행 가능 업무와 운영 시간,&nbsp;제출서류 및 처리기준을 표준화하는 방안을 활발히 논의했다.&nbsp;대한행정사회는 대행기관 전용창구 전면화가 창구 혼잡을 완화하고 담당 공무원이 실질적인 심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행정서비스 개선 과제라고 설명했다.&nbsp;아울러 공식 접수체계 강화를 통해 민원인의 재방문 부담을 줄이고,&nbsp;무자격 브로커의 불법 비자업무 개입을 차단하여 출입국 행정의 공정성&middot;투명성&middot;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nbsp;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은&nbsp;&ldquo;출입국민원 대행기관 전용창구 전면화는 국민과 외국인의 행정 접근성을 높이고 출입국 행정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 개선 과제&rdquo;라며, &ldquo;이번 세미나를 통해 수렴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국회 및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대한행정사회는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의견을 종합하여 대행기관 전용창구 운영 기준 표준화, 민원처리 절차 개선, 무자격 브로커 차단 등 관련 제도 개선에 반영되도록 국회와 법무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description>
			<author>편집국</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16:4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성숙 국무총리, 인천 옹진해역 모터보트 위치 소실에 긴급 구조 지시</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83</link>
			<description><![CDATA[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9일 인천 옹진군 자월도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모터보트 위치 소실 사고와 관련해 인명 구조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f0a8cb86695105c600257bf975c41727ae62cb98.jpg">한성숙 국무총리이날 사고는 0.28톤급 모터보트 `코모호`에 승선원 3명이 탑승한 채 위치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발생했다. 한 총리는 상황을 보고받은 직후 즉각적인 대응을 명령했다.&nbsp;한 총리는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경비함정 및 주변을 운항 중인 어선과 공조해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실시하고, 소실된 보트의 위치 파악에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국방부와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을 향해서도 협조를 구했다. 한 총리는 `국방부, 인천광역시 등 관계기관은 인명 구조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를 적극 지원하고, 현장 구조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지시했다.&nbsp;한편, 야간 수색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 방지에도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한 총리는 `특히 해상 야간구조 및 수색작업 진행 중 2차 사고의 위험성이 큰 만큼, 현장 구조대원들의 안전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6: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구로구, 어린이·장애인·어르신 맞춤 독서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82</link>
			<description><![CDATA[구로구 구립도서관 6곳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계층별 맞춤 독서 프로그램을 일제히 가동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777ddfbaaad32d736ea2220ee013ccbbc7115dcf.jpg">항동푸른도서관에서 어린이들이 그림책 읽기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구로구는 관내 구립도서관별 특성에 따라 독서토론, 찾아가는 독서활동, 단체대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순차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nbsp;고척열린도서관은 8월 서울고척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독서토론 프로그램 `찾아가는 우주토크?`를 진행한다. 사회문제를 주제로 토론하며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구성됐다.&nbsp;구로미래도서관과 항동푸른도서관은 지역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구로미래도서관은 9월 평화모자원 아동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기와 만들기를 결합한 `읽고, 웃고, 자라고`를 진행하고, 항동푸른도서관은 12월까지 지역 어린이집&middot;유치원을 찾아가는 `찾아가는 책 마중쌤`을 운영한다.&nbsp;독서 취약계층 대상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고척열린도서관은 9월 18일까지 HS우리사회서비스센터와 연계해 발달장애인을 위한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를 운영 중이다. 그림책과 음악을 접목한 독서활동과 문화체험을 통해 참여자의 표현력과 사회성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nbsp;구로기적의도서관은 12월까지 시립구로청소년센터, 궁동종합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순회문고 `구로기적 북 플로우(Book Flow)`를 운영한다. 기관 특성에 맞는 도서를 정기 지원하고 독서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해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주민을 지원한다.&nbsp;하늘도서관은 연중 어린이집&middot;키움센터&middot;경로당을 대상으로 `새싹 책두레`, `푸른 책두레`, `실버 책두레` 단체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연령대별로 구분해 도서를 제공하는 방식이다.&nbsp;프로그램별 일정과 신청 방법은 해당 도서관에 문의하거나 `지혜의등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도서관은 모든 세대가 책을 통해 배우고 소통하는 생활문화 공간&quot;이라며 &quot;연령과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주민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식약처, 9월 2일부터 `2026년 하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 실시</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81</link>
			<description><![CDATA[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약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3a3d427cfd703c3566ce22e1aef3869e05a27fa5.JPG">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약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신약의 안전성&middot;유효성 자료를 기반으로 한 의약품 허가 절차에서 특허권 침해 여부를 고려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를 알리고, 업계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nbsp;이 날 교육은 신규 담당자를 위한 일반과정과 전문가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일반과정은 9월 2일에 열리며, 제도의 개요와 우선판매품목허가 실무 사례, 특허정보 검색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nbsp;이어 9월 3일에는 심화과정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갖춘 변리사들이 의약품 특허심판 전략과 에버그리닝 전략 및 대응 사례를 심층적으로 다룰 예정이다.&nbsp;교육생 수준에 맞춘 실습 과정도 병행된다. 일반과정에서는 실무자를 위한 특허정보 검색 방법을 안내하며, 심화과정에서는 국내외 특허정보 검색 및 실무 활용 중심의 교육이 이뤄진다. 원활한 실습을 위해 참가자는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야 한다.&nbsp;참가 신청은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교육 안내문에 포함된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과정별로 선착순 20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국지식재산보호원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제약&middot;바이오 업계의 특허 전문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수준별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일자리재단, 2026년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참여 기업·구직자 모집</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80</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16일 2026년 하반기 &lsquo;새일여성인턴&rsquo;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여성 구직자를 모집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171_0.jpg">경기도일자리재단, 2026년 하반기 `새일여성인턴` 참여 기업 · 구직자 모집새일여성인턴은 여성 구직자가 기업에서 3개월간 실무 경험을 쌓도록 돕는 고용지원 사업이다. 경력보유여성 등 미취업 여성에게는 취업의 발판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를 지원해 신규 채용 부담을 덜어주는 것이 핵심이다.&nbsp;지원 자격은 4대 보험에 가입된 상시근로자 5인 이상 1,000인 미만 기업이다. 새일센터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인턴 기간은 3개월이며, 참여자 1인당 최대 46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nbsp;기업은 인턴 근무 기간 월 80만 원의 채용지원금을 받는다. 인턴 종료 후 정규직 또는 상용직으로 전환해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면 기업에 80만 원, 참여자에게 60만 원의 장려금이 주어진다. 12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할 경우 기업에 8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nbsp;이 사업은 직무 적합성과 조직 적응력을 미리 검증할 수 있어 정규직 전환율이 높다. 실제로 지난해 참여자의 정규직 전환율은 95.6%를 기록했으며, 기업의 채용 부담 완화와 여성의 안정적 노동시장 진입을 돕는 선순환 모델로 평가받는다.&nbsp;참여 기업 관계자들은 인턴 제도의 실효성을 높게 평가했다. ㈜더맑음 최준호 이사는 `인건비를 지원받아 채용 부담을 덜 수 있었고, 신규 직원이 충분한 교육과 실무 적응 기간을 거쳐 안정적으로 업무에 안착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nbsp;또한 ㈜펄스웨이브 이동현 대표는 `인턴 기간에 기업과 직원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 채용된 직원이 빠르게 실무에 안착했다`며 `기업 운영의 안정성을 확보해 서비스 개발에도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nbsp;참여 희망자는 경기광역새일센터나 가까운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모집은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진행된다.&nbsp;김동현 경기도일자리재단 남부사업본부장은 `새일여성인턴 사업은 취업 지원을 넘어 여성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과 기업의 안정적인 인재 확보를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김 본부장은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의 수요를 반영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고용지원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문화예술패스 10일부터 추가 발급, 도서 분야까지 지원 확대</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9</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19~20세 대한민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9c1f18d7ec06d63228c965d823c83eb79ec45462.jpg">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19~20세 대한민국 청년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청년문화예술패스`를 추가로 발급한다.이번 추가 발급부터는 기존 공연, 전시, 영화에 더해 도서 구매까지 지원 분야를 확대했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다양한 문화예술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nbsp;지원 대상은 2006년생과 2007년생이다. 신청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nbsp;올해 상반기에는 약 26만 5천여 명이 해당 패스를 발급받았다. 이용자 대상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89.2%가 `향후 문화생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답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nbsp;이번 추가 발급은 상반기에 전액 미사용으로 회수된 지원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이나, 신청자가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nbsp;지원 금액은 신청자의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기준으로 나뉜다. 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15만 원, 비수도권 거주 청년에게는 20만 원이 차등 지급된다.&nbsp;다만, 상반기에 패스를 발급받고 7월 31일까지 지원금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전액 회수된 인원은 이번 추가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nbsp;발급받은 지원금은 12월 31일까지 9개 협력판매처에서 사용할 수 있다. 공연 및 전시는 티켓링크, 멜론티켓, 예스24 티켓, 놀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nbsp;영화는 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에서 관람할 수 있다. 도서 구매는 서점온과 예스24 도서에서 가능하다. 기한 내에 관람 및 구매를 완료해야 한다.&nbsp;이와 관련해 문체부 명수현 문화정책관은 `청년문화예술패스는 청년들의 목소리로 계속 다듬어가는 제도`라고 강조했다.&nbsp;이어 명 정책관은 `이번에 확대하는 도서 분야 청년문화예술패스 이용과 관련해서도 정책 수혜자인 청년과 현장의 의견을 지속 수렴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2: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댄스동아리 교류 프로젝트 ‘그라운드’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8</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들의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참여주도형 활동 &lsquo;그라운드(G-ROUND)&rsquo;에 참여할 댄스동아리를 모집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169_0.png">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댄스동아리 교류 프로젝트 `그라운드` 참가자 모집지난 2일 발표된 이 사업은 도내 청소년 댄스동아리가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운영하며 협업 경험을 쌓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운영비 지원과 동아리 프로필 촬영 등 다채로운 혜택이 주어진다.&nbsp;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이어지며 모든 참가 비용은 무료다. 첫 번째 활동인 교류캠프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열린다.&nbsp;캠프 참가자들은 &lsquo;팀에이치(Team H)&rsquo;의 춤 수업을 듣고, 동아리 간 소통과 공동 프로젝트 기획 활동을 수행한다.&nbsp;참여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14일 오후 5시까지 홍보 포스터 내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활동팀(070-5029-2747)으로 문의할 수 있다.&nbsp;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대표이사는 &lsquo;G-ROUND는 경쟁보다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문화예술 활동 모델&rsquo;이라며 &lsquo;춤을 매개로 다양한 동아리와 교류하고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들어갈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rsquo;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1: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역사 대화부터 인공와우 음악 지원까지, AI·데이터 활용 문화서비스 발굴</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7</link>
			<description><![CDATA[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문화정보원 등 5개 기관과 함께 인공지능과 문화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문화서비스를 발굴하는 &lsquo;제4회 문화&middot;체육&middot;관광 인공지능&middot;데이터 활용 공모전&rsquo;의 수상작 15점을 선정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68f0a1dc771cbd10f6e8e70343712d583a1d0f0a.jpg">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가 한국문화정보원 등 5개 기관과 함께 인공지능과 문화데이터를 활용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 문화서비스를 발굴하는 `제4회 문화 · 체육 · 관광 인공지능 · 데이터 활용 공모전`의 수상작 15점을 선정했다.이번 공모전은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신기술 활용, 문화데이터 활용, 데이터 분석 등 3개 분야에서 총 602건을 접수했다. 이 날 문체부는 1차 서면 심사와 2차 발표 심사를 거쳐 대상 5점, 우수상 5점, 장려상 5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nbsp;신기술 활용 우수사례 분야 대상은 사료 기반 역사 인물 대화형 인공지능 &lsquo;현답&rsquo;이 차지했다. 해당 서비스는 실록 등 1차 사료를 검색해 역사 인물 관점에서 답변하고 출처를 제시하며, 근거가 없을 경우 이를 명확히 밝혀 환각 현상을 낮춘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nbsp;신기술 활용 아이디어 분야 대상은 &lsquo;인공와우 사용자를 위한 AI 음악 재편곡 서비스&rsquo;가 선정됐다. 이는 인공와우 사용자가 음원을 보컬 선명형이나 리듬 강조형 등 다양한 버전으로 재편곡해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장애인 편의 서비스다.&nbsp;문화데이터 활용 우수사례 분야 대상은 &lsquo;문해력 기반 전래동화 생성 AI 플랫폼&rsquo;이 받았다. 아이의 경험과 문해력 수준에 맞춰 전래동화를 자동으로 각색하고, 독해력 퀴즈 등을 통해 아이의 발달 단계를 단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nbsp;문화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분야 대상은 색각이상 관람객을 위한 &lsquo;박물관 색 접근성 서비스, 컬러브릿지&rsquo;가 선정됐다. 비전 대규모언어모델 등을 활용해 전시 작품 정보를 관람객의 색각 특성에 맞춰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배리어프리 서비스다.&nbsp;데이터 분석 분야 대상은 &lsquo;트립어드바이저 리뷰와 공공데이터 융합 기반 한국 관광지 혼잡도 진단 및 맞춤형 여행지 추천 플랫폼&rsquo;이 차지했다. 11만여 건의 다국어 리뷰와 공공데이터를 결합해 관광지의 과밀화를 진단하고 맞춤형 여행지를 추천한다.&nbsp;이와 관련해 아동 교육, 장애인 접근성, 전통문화 디자인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서비스들도 대거 수상했다. 이들 서비스는 각 분야별로 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며 인공지능 기술의 폭넓은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nbsp;시상식은 11월 17일에 열리는 &lsquo;2026 문화 디지털혁신 포럼&rsquo;에서 진행되며, 총 5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문체부는 수상작 중 6개 작품을 행정안전부 주관 &lsquo;범정부 인공지능&middot;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rsquo; 진출작으로 추천했다.&nbsp;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ldquo;올해는 참가 작품이 많았던 만큼 우수한 수상작들이 돋보였으며, 역사&middot;전통문화부터 장애인 문화 접근성까지 다양한 문제를 인공지능과 데이터로 해결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rdquo;라고 평가했다.&nbsp;이어 &ldquo;문체부는 앞으로도 문화와 기술이 결합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문화서비스로 확산하도록 노력할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9:0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출시 기념 이벤트</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6</link>
			<description><![CDATA[경기도주식회사가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새로운 캐릭터 &lsquo;상생프렌즈&rsquo; 탄생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gyeonggi_71168_0.jpg">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새 캐릭터 `상생프렌즈` 출시 기념 이벤트이번에 공개된 상생프렌즈는 다람쥐 소상공인 &lsquo;다다&rsquo;, 토끼 배달라이더 &lsquo;기기&rsquo;, 소비요정 &lsquo;트기&rsquo; 등 총 3개의 캐릭터로 구성됐다.&nbsp;해당 캐릭터들은 배달 산업을 구성하는 3개의 핵심 축을 상징한다. 이를 통해 상생의 가치를 강조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nbsp;이번 이벤트는 배달특급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specialdelivery.kr)과 연계해 진행된다.&nbsp;참여 방법은 먼저 배달특급 앱에서 할인 쿠폰을 받아 음식을 주문하는 방식이다. 이어 SNS 게시글에 안내된 이벤트 참여 링크에 주문 내역을 인증하면 된다.&nbsp;이때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lsquo;좋아요&rsquo;를 눌러야 최종 참여가 완료된다.&nbsp;경기도주식회사는 추첨을 통해 총 9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당첨자에게는 즉석 카메라와 마트 및 카페 금액권 등 풍성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8:5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도입</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5</link>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코레일과 협력해 10일부터 실물 종이 승차권 없이 모바일로 탑승이 가능한 &lsquo;종이 없는 승차권&rsquo; 서비스를 시작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samsung_3d038db92d977bbe2053cf6f8d3aa3bc_0.jpg">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코레일 `종이 없는 승차권` 도입이번 서비스는 국내 모바일 탑승권 중 최초로 지원되는 기능이다. 이용자는 삼성 월렛에서 사전 동의를 거치면 별도의 종이 승차권 발급 없이 모바일 승차권을 사용할 수 있다.&nbsp;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고객이 코레일 오프라인 창구에서 삼성 월렛으로 결제하면, 모바일 승차권이 삼성 월렛에 자동으로 추가된다.&nbsp;지난 3일 출시된 통합 앱 &lsquo;코레일+&rsquo;를 통해 발권한 승차권 역시 &lsquo;Add to Wallet&rsquo; 기능을 이용하면 삼성 월렛으로 간편하게 등록이 가능하다.&nbsp;한편, SRT는 9월 1일부터 고속철도 통합에 따라 KTX-산천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9월 운행분 승차권부터 삼성 월렛에 추가할 수 있다.&nbsp;삼성전자는 고객 편의를 위해 삼성 월렛 내에서 모바일 승차권의 반환 및 환불 처리가 가능하도록 기능을 구성했다.&nbsp;추가된 모바일 승차권은 갤럭시 기기의 캘린더 및 나우 브리프와 연동된다. 이를 통해 고객은 기차 탑승 시간을 사전에 알림받고 여행 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nbsp;이번 서비스는 환경 보호와 비용 절감 등 사회적 책임 실천의 의미도 담고 있다. 실물 종이 발급을 최소화해 승차권 제작 및 폐기에 드는 사회적 비용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nbsp;삼성전자 MX사업부 디지털월렛팀장 채원철 부사장은 &ldquo;코레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lsquo;종이 없는 승차권&rsquo;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돼 기쁘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채 부사장은 &ldquo;고객들의 일상에 혁신적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은 물론, 종이 없는 생활 확산과 환경 보호 등 삼성 월렛이 추구하는 가치 실현을 적극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8:5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소·벤처기업 성장 돕는다…`2026년도 세제개편안` 발표</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4</link>
			<description><![CDATA[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middot;벤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7일 발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b10fb238eb68ce0ba8527f84ad01f88f77c94748.jpg">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 · 벤처기업의 성장을 뒷받침하고 모두가 잘사는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한 `2026년도 세제개편안`을 7일 발표했다.이번 개편안은 창업&middot;벤처기업의 성장동력 확충과 중소기업의 지속적인 성장 및 균형발전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nbsp;우선 창업&middot;벤처 분야에서는 지방 창업에 대한 우대를 강화한다. 비수도권 지역에 따라 소득세와 법인세를 최대 100%까지 감면하며, 유망 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한다.&nbsp;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투자 대상 기업의 업력 요건을 기존 7년에서 10년으로 완화한다. 또한 과세특례를 상시화하고, 지방 인구감소지역 기업 직접 출자 시 세액공제율을 5%에서 7%로 상향한다.&nbsp;중소기업의 지속성장을 돕기 위한 방안도 마련했다. 친족 후계자가 없는 기업을 위해 제3자 사업승계 과세특례를 신설하고 양도소득세 20% 감면 등을 지원한다.&nbsp;성장 사다리 구축을 위해 세제지원 점감구조도 도입한다. 중소기업 유예기간 종료 후 3년간 세제 혜택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급격한 세 부담 증가를 완화한다.&nbsp;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 제도를 개편한다. 지방 소재 중소기업 취업자를 대상으로 감면 기간과 비율을 우대하기로 했다.&nbsp;산업 현장의 안전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이 안전시설에 투자할 경우 가속상각 특례를 적용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선제적인 안전 설비 투자를 유도할 방침이다.&nbsp;노용석 중기부 제1차관은 `이번 조세제도 개편안은 중소기업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창업&middot;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확충하는 한편, 중소기업이 성장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성장사다리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강조했다.&nbsp;이어 `앞으로도 세제지원이 기업의 투자와 혁신,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여 중소&middot;벤처 성장사다리 구축과 성장의 온기 확산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Mon, 10 Aug 2026 08:58: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명시, 통합돌봄 현장 살핀다…폭염 취약계층 돌봄 강화</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8/RPR20260806004900353_01_i_P4.jpg">광명시, 통합돌봄 현장 살핀다...폭염 취약계층 돌봄 강화광명시(시장 박승원)가 폭염 속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고,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통합돌봄 사업의 현장 운영 상황을 점검한다.&nbsp;시는 오는 9월 말까지 관내 통합돌봄사업 수행기관 5곳을 대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nbsp;이번 점검은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한편, 신규 통합돌봄 사업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실태를 살피고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점검 대상은 ▲에이아이피(AIP, Aging in Place) 코디네이터 서비스 ▲지역건강 동행파트너 ▲일상돌봄 서비스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마을돌봄정원 등 5개 사업이다.&nbsp;첫 점검은 지난 5일 철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했다. 시 점검반과 복지관 관계자, 에이아이피(AIP) 코디네이터, 인공지능(AI) 돌봄기기 업체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nbsp;이어 스마트링과 배설케어로봇을 지원받는 어르신 가정을 찾아 기기 작동 상태와 모니터링 현황을 확인하고, 폭염 속 건강 상태와 주거환경도 함께 살폈다.&nbsp;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보완하고,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운영 계획에 반영해 서비스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우수사례는 공유&middot;확산하고, 운영이 미흡한 분야는 맞춤형 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nbsp;박승원 광명시장은 &quot;통합돌봄은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가장 가까운 복지&quot;라며 &quot;폭염으로 돌봄이 더욱 필요한 시기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꼼꼼히 살피고, 시민이 체감하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를 만들겠다&quot;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9: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암 월출산 일원, 국가지정문화재 `명승`으로 지정 예고</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2</link>
			<description><![CDATA[문화재청은 7일 전라남도 영암군에 위치한 월출산 일원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명승`으로 지정 예고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66a3e51c3c2474a128f452dc19af082d2f61a471.jpg">월출산(장군봉) 월출산은 기암괴석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명산으로, 산의 웅장한 지형과 어우러진 마애불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품고 있다. 이번 지정 예고는 해당 지역이 지닌 자연적&middot;역사적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절차다.&nbsp;이 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월출산은 장군봉, 구름다리 등 빼어난 자연 경관뿐만 아니라 국보로 지정된 마애여래좌상을 포함한 문화적 자원이 풍부하다. 자연과 문화가 결합한 독보적인 경관 가치가 이번 지정 예고의 핵심 근거가 되었다.&nbsp;문화재청은 앞으로 30일간의 예고 기간을 통해 각계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해당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와 전문가들의 의견을 검토한 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정몽구 재단, ‘UKC 2026’서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CMK 포럼 개최</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1</link>
			<description><![CDATA[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6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제39회 한미과학기술학술대회(UKC 2026)에서 &lsquo;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과학기술 혁신&rsquo;을 주제로 CMK 포럼을 개최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hyundai_3f30bca1987487c9d975177abc7de352_0.jpg">현대차 정몽구 재단, `UKC 2026`서 사회적 난제 해결 위한 CMK 포럼 개최올해 39회째를 맞은 UKC 2026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재미한인과학기술자협회, 한미과학협력센터가 공동 주최하는 행사다. 5일부터 8일까지 올랜도 옴니 리조트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양국 석학 및 차세대 연구자들이 모여 기술 혁신을 논의한다.&nbsp;재단은 미래 사회적 난제 해결을 목표로 육성 중인 &lsquo;현대차 정몽구 스칼러십&rsquo; 과학기술 장학생 15명과 함께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장학생들의 연구 성과가 난제 해결의 실질적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알리기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nbsp;플로리다대학교 김정아 교수가 좌장을 맡은 포럼에는 강유리, 김경현, 최유림 장학생이 발표자로 나섰다. 김정아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들의 상상력이 혁신을 넘어, 인류가 직면한 난제를 해결하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포럼의 의의를 밝혔다.&nbsp;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강유리 학생은 초음파와 효소에 반응하는 미세구를 활용해 항암제 방출 시점을 정밀 조절하는 약물전달 시스템을 소개했다. 이는 암 치료 효율을 높이는 새로운 정밀 의료 플랫폼으로서 주목받았다.&nbsp;이어 김경현 학생은 비발화성 점토형 고체 전해질 설계를 발표했다. 이는 전기차 및 도심항공교통(UAM) 배터리의 발화 위험을 원천 차단해 안전성을 확보하는 혁신적인 방안으로 평가받았다.&nbsp;세 번째 발표자인 최유림 학생은 인체 통합형 기기를 위한 생체 영감형 응력 분산 인터페이스를 선보였다. 이는 이식 장기 부족 문제의 대안이자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맞춤형 재생의료 기술의 청사진을 제시했다.&nbsp;이어진 토의 세션에서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윌리엄 필립스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펠로우와 장학생 간의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필립스 교수는 `단기적 성과나 당장의 유용성에 얽매이기보다 자연의 원리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 과정 자체를 즐길 때 비로소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발견이 탄생한다`고 조언했다.&nbsp;또한 필립스 교수는 `잠시 연구에서 멀어져 휴식을 갖는 것 또한 연구하는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며 미래 과학기술 리더들을 향한 격려를 전했다.&nbsp;현대차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차세대 과학기술 리더들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연구 성과가 인류의 난제를 해결하는 실질적 솔루션으로 구현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과학기술 인재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이번 대회에는 윌리엄 필립스 교수를 비롯해 엔비디아 공동 창업자 크리스 말라초스키 등 세계적 석학들의 기조연설이 이어졌다. 장학생들 역시 다양한 세션에 참여해 글로벌 리더들과 교류하며 학술적 성과를 쌓았다.&nbsp;특히 장학생들은 SEED 프로그램 내 `Best Poster Award`에서 2등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한국 차세대 과학기술인의 저력을 입증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전북현대, 8일 제주전서 공격진 복귀와 함께 승리 정조준</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70</link>
			<description><![CDATA[전북현대모터스FC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제주SK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2라운드 홈경기를 치르며 분위기 반전과 승점 사냥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hyundai_4ef0f45f5cb324aebbdf1c04aba82eec_0.jpg">전북현대, 8일 제주전서 공격진 복귀와 함께 승리 정조준지난 라운드 FC서울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던 전북은 이번 경기에서 강력한 공격 자원을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특히 부상에서 돌아온 선수들이 전력에 합류하며 공격진의 무게감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nbsp;지난 포항 원정에서 부상을 입었던 이동준이 복귀해 측면 공격에 힘을 보탠다. 또한 지난해 10월 십자인대 부상으로 장기 결장했던 콤파뇨가 수술과 재활을 마치고 출격 대기를 마쳤다.&nbsp;이와 관련해 구단 관계자는 콤파뇨의 출전 여부와 시간은 경기 상황에 따라 결정되지만, 오랜 재활을 이겨내고 복귀를 앞둔 것만으로도 팀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nbsp;여기에 `7월 K리그 이달의 골` 후보에 오르며 대세 유망주로 떠오른 김예건의 활약도 주목된다. 김예건은 자신감 있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전북의 새로운 공격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다.&nbsp;상대 팀인 제주는 최근 빡빡한 경기 일정으로 인한 체력적 부담을 안고 전주를 방문한다. 전북은 초반부터 강한 압박을 통해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오겠다는 전략이다.&nbsp;한편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극심한 폭염으로부터 선수와 관중을 보호하기 위해 이날 킥오프 시간을 기존 19시 30분에서 20시로 30분 늦추는 긴급 조치를 시행했다.&nbsp;경기가 밤 10시경 종료됨에 따라 구단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팬들에게 미리 교통편 시간표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N석 응원석에 `워터캐논`을 가동할 예정이다.&nbsp;이도현 전북현대 단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주시는 팬들이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준비를 했다`며 `선수들도 팬들의 응원에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35: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중구, 장충체육관서 KBS 전국노래자랑 공개녹화</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69</link>
			<description><![CDATA[장충체육관에서 11일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공개녹화가 열린다. 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3천 명까지 입장할 수 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2b04fd3ffab9ed5062e511759590a0973d706296.jpg">전국노래자랑 예심 현장.중구는 오는 1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장충체육관 주경기장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서울 중구 편` 공개녹화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nbsp;개그맨 남희석이 사회를 맡는다. 중구 홍보대사 김태연 양을 비롯해 김용빈, 류지광, 윤수현, 홍성윤 등이 축하공연을 펼친다.&nbsp;본선 무대에는 지난 6일 신당누리센터 예심에 참가한 320팀 가운데 최종 선발된 15개 팀이 오른다.&nbsp;KBS 전국노래자랑은 1980년부터 방송을 이어온 장수 프로그램이다. 중구에는 2023년에 이어 다시 찾아오는 것으로, 이번 방송은 이달 23일 낮 12시 10분 KBS 1TV를 통해 전국에 송출된다.&nbsp;구 관계자는 &quot;대한민국 최초의 실내 종합체육관인 장충체육관에서 대한민국 대표 국민 프로그램인 KBS 전국노래자랑을 다시 열게 돼 더욱 뜻깊다&quot;며 &quot;구민들이 무더위를 잊고 함께 웃고 즐기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20: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원구 학부모 특강 8월 20일 시작…학교폭력 예방·AI 교육 3회</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68</link>
			<description><![CDATA[노원구가 학교폭력 예방부터 AI 교육까지 학부모를 위한 특강 3회를 운영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f449507e9385aed6d5e39f7067dcd1430b8f44de.jpg">지난해 11월 `고교학점제의 이해와 대비` 주제로 진행된 학부모 아카데미.노원구는 `2026 노원교육협력특화지구 학부모 아카데미`를 8월 20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3회 대면 특강으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강의 장소는 노원교육플랫폼과 노원어린이도서관이다.&nbsp;첫 강좌는 8월 20일 노원교육플랫폼에서 열린다. 최남영 강사가 `학교폭력, 부모가 먼저 알아야 할 것들`을 주제로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예방과 대응 방법을 다룬다.&nbsp;이달 26일 같은 장소에서는 윤성운 강사가 `회복탄력성, 아이를 지키는 가장 단단한 힘`을 주제로 강연한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시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이 주요 내용이다.&nbsp;9월 5일에는 노원어린이도서관으로 자리를 옮겨 강동우 강사가 `AI 리터러시와 자녀 교육`을 주제로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하는 자녀 교육법을 소개한다.&nbsp;노원구에 거주하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1&middot;2강 각 35명, 3강 60명이며 네이버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nbsp;구는 아카데미와 함께 학부모 참여형 교육 협력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학부모회가 직접 프로그램을 기획&middot;운영하는 `보석 같은 하루`에는 올해 초&middot;중&middot;특수학교 등 23개교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학부모동아리` 지원사업도 18개 팀을 선정해 사진, 공예, AI 교육 등 분야에서 운영 중이다.&nbsp;서준오 노원구청장은 &ldquo;학부모가 교육의 주체로서 자녀와 함께 성장하고 교육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이번 아카데미를 마련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학부모와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10:00:0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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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등포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67</link>
			<description><![CDATA[영등포구가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8명을 모집한다. 지원 마감은 8월 21일이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3b0ec17769665913ca6ee40bdb88971dee8615d7.jpg">2026 하반기 영등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모집 포스터.영등포구는 영등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7세 이상 14세 이하 어린이 8명을 선발한다.&nbsp;응모원서는 영등포구 누리집 `고시&middot;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한 원서는 8월 21일까지 구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제출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nbsp;서류 심사를 통과한 지원자는 이달 26일 실기 오디션에 참가한다. 최종 합격자는 같은달 말 발표한다. 오디션 일정은 서류 심사 결과와 함께 개별 통보한다.&nbsp;선발된 단원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정기연습에 참여한다. 정기연주회와 전국합창경연대회 등 공연 무대에 선다. 활동 기간은 2년이다.&nbsp;영등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19년 창단해 매년 정기연주회와 전국합창경연대회에 출전하고 있다.&nbsp;조유진 영등포구청장은 &ldquo;어린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rdquo;라며 &ldquo;서울시 유일한 문화도시로서 위상을 높이고 구민의 일상이 문화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전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09: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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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년 만에 전달된 훈장…구로구, 6.25 참전 유공자 2명 무공훈장 수여</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66</link>
			<description><![CDATA[6.25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고도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참전용사 2명의 훈장이 70여 년 만에 자녀들에게 전달됐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ed5da64b053cc959e7fbc9a3b6a455a06fcb51f1.jpg">`6 · 25 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에서 장인홍 구로구청장(왼쪽에서 일곱 번째)과 고(故) 오차영 하사 유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구로구는 6일 구청 창의홀에서 `6.25 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고(故) 오차영 하사와 고(故) 황순길 상사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nbsp;두 사람은 6.25 전쟁 중 각각 제1201건설공병단과 제2훈련소에서 복무하며 공적을 쌓아 무공훈장 서훈 대상자로 결정됐다. 그러나 전후 혼란한 상황으로 훈장을 받지 못했고, 고인의 자녀들이 이날 처음으로 훈장을 받았다.&nbsp;전수식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오차영 하사의 자녀 오봉희 씨, 황순길 상사의 자녀 황호영 씨, 무공수훈자회 최만석 구로구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nbsp;구로구는 2019년부터 육군본부 주관 `6.25 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에 참여해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훈장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전수로 누적 수훈자는 총 16명이 됐다.&nbsp;장인홍 구로구청장은 &quot;조국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운 고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명예가 늦게나마 인정받게 되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09:4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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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랑구 구청 1층, 폭염 피해 영화 보세요…평일 오후 2시 30분 상영</title>
			<link>http://kaaanews.or.kr/news/view.php?idx=9965</link>
			<description><![CDATA[중랑구가 구청사 로비 무더위쉼터에서 영화를 틀기로 했다. 폭염이 길어지면서 쉼터를 찾는 구민에게 볼거리를 더하기 위해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8/638b586f1d008515ce427020e32c7bcce80bae5b.JPG">중랑구청 무더위쉼터에서 영화 보며 더위 식히세요.중랑구는오는 21일까지 구청사 1층 로비 무더위쉼터에서 평일 오후 2시 30분에 영화를 하루 한 편씩 상영한다고 7일 밝혔다. 쉼터를 이용하는 구민이면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관람할 수 있다.&nbsp;구는 쉼터 운영시간에 맞춰 구청사 1층 로비 멀티비전 가동 시간도 기존 오후 6시 30분에서 오후 10시로 늘렸다. 연장 시간대에는 구정 소식과 생활&middot;안전 정보, 폭염 대응 요령 등을 송출한다.&nbsp;이와 함께 구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무더위쉼터를 지난해보다 3개소 늘린 153개소로 확대했다. 저소득 주거취약 어르신 안전숙소도 2개소 늘어난 12개소를 운영 중이다.&nbsp;폭염특보가 발효되면 동주민센터를 야간과 주말&middot;공휴일까지 연장 운영한다. 무더위그늘막 197개소, 쿨링포그, 중랑옹달샘 등 냉각 시설도 가동 중이다. 올해 7월부터는 냉방 설비를 갖춘 이동식 야외 쉼터를 중화역 2번 출구 인근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nbsp;류경기 중랑구청장은 &quot;무더위쉼터가 누구나 편안하게 더위를 피하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조중환</author>
			<pubDate>Fri, 07 Aug 2026 09:2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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