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대한민국독도협회 전일재 회장(사진 좌측)과 (주)이루스포츠 정삼사 대표(사진 우측)
[대한행정사회신문=배진철 기자] 높은 퀄리티의 원단과 부자재를 사용해 다양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발레복을 생산하는 이루스포츠(대표 정삼수)가 사단법인 대한민국독도협회(회장 전일재)를 찾아 후원금을 기탁했다.
지난 2020년 독도후원금 기부를 시작으로 3년째 독도사랑을 이어오고 있는 (주)이루스포츠 정삼수 대표는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인 독도를 위해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자 시작한 독도후원을 2020년 부터 매년 꾸준히 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시민과 기업이 독도에 대해 관심을 갖고 독도수호운동과 독도사랑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후원 소감을 밝혔다.
(사)대한민국독도협회 전일재 회장은 '발레복 전문업체인 이루스포츠는 3년째 독도후원을 해주는 애국기업으로, 사회공헌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어려운 시기이지만 더욱 많은 중소기업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독도수호와 사랑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독도협회는 오는 17일(토) 10시부터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 전국민 독도사랑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