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한광수 기자] 행정사법인 도원(대표 전호경 이하 도원)은 지난달 2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라오스 퐁싸이삭 인타랏 노동부 차관과 간담회를 갖고 비자업무 지원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도원은 노동여건 차 방한한 인타랏 차관은 노동인력의 우수성을 설명하면서, 외국인 노동인력이 필요한 우리 나라 지자체에 자국의 노동인력이 파송될 수 있도록 민원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도원 측은 대한민국 행정사법인으로서 외국인의 비자변경, 체류연장 등 출입국 관련 업무를 대행하고 있음을 소개하고, 인바운드 과정에서 관련분야에 대한 라오스 측의 요청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도울 것을 약속했다.
한편 이번 도원과 인타랏 차관과의 면담은 도원과 협력관계인 글로벌컨설팅협동조합(외교관 출신들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 Global Consulting Network Corporative)의 주선에 의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