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식품제조협회(회장 박홍기) 정회원 정기세미나 (사진제공 한국식품제조협회)
[대한행정사회신문=이종일 기자 ] 행정사 법인 태평양(윤기현, 이종일, 함현수, 류길호 행정사)이 행정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한국식품제조협회(회장 박홍기)가 주최한 ‘2023년 제4회 한국식품제조협회 정회원 정기세미나’가 오늘 서울화남빌딩에서 열렸다.
한국식품제조협회(회장 박홍기)는 식품제조업 대표들과 프랜차이즈 대표들로 구성되어 2022년 8월 26일 충남 보령의 비체팰리스에서 200개사로 구성되어 출범하였고 KOTRA, ㈜데이터젠 등과 업무제휴를 맺고 있다. 2023년 5월24일에는 식품제조업자와 자영업 소상공인들의 직거래 플랫폼 ‘직통’을 오픈하였다.
한국식품제조협회 우수기업대상은 식품제조업과 프렌차이즈 등 200여 회원사 중에서 ‘식품제조업과 소상공인들의 직거래에 기여하는 기업’, ‘코로나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매출액이 향상되고 있는 기업’, ‘회원사간의 판로개척에 기여하는 기업’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한국식품제조협회 제1회 우수기업대상으로는 엠제이푸드영농조합법인(대표 김민철)이 최초로 수상하였다. 정기세미나에서 우수식품제조업 소상공인들의 영업노하우와 제품제조과정에대한 발표를 하였으며 정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엠제이푸드영농조합법인이 우수기업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한국식품제조협회 박홍기 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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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식품제조협회 정회원 세미나 발표 현장
한국식품제조협회 박홍기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팔 전쟁, 고금리 상황 등 한국 경제가 타격을 입었음에도 회원사와 소상공인을 위해 힘쓴 우수기업이 선정됐다.”고 했다.
한국식품제조협회는 정회원사와 해당 제품들을 소개하는 한국식품제조협회 매거진을 창간하여 정기적으로 발행할 계획이며, 정기세미나, 연구, 박람회, 직거래 도매플랫폼 직통 운영, 행정지원 서비스, 식품안전표준인증 개설, 대한민국 식품제조 우수기업대상 선정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사들을 지원하여 식품제조업 상호 간의 우호증진과 판로개척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행정사법인 태평양은 인천송도본사(윤기현 대표행정사, 류길호 행정사, 인천시 연수구 센트럴로 313), 공항신도시본부(이종일 대표행정사, 인천시 중구 신도시북로 88번길 48-18), 서울본부(함현수 대표행정사, 서울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20)로 구성되어 있으며, 출입국행정(유학생), 노동행정, 부동산인허가, 법인설립등의 업무를 주요 업역으로 하고 있다.

▲ 좌로부터 행정사법인 태평양 함현수 윤기현 이종일 행정사와 임직원 가족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