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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전국 최초로 성황리 개최
  • 고재현
  • 등록 2024-06-27 17: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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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북특별자치도,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외국인 유학생 600여명 사전 등록


 [대한행정사회신문=고재현 ] 전북특별자치도는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 등과 함께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를 전국 최초로 개최하였으며,


전북지방행정사회는 2024.6.27(목) 13:30~18:00까지 전주대학교 스타센터(하림미션홀)에서 개최된 '전북특별자치도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전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와 함께 부스를 설치하고 이상삼 출입국업무전문행정사, 허용회 전,사무국장등이 졸업을 앞둔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1:1 취업컨썰팅, 체류비자(Visa), 노무, 금융 등 상담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하여 전북지방행정사회의 존재감을 높이는 효과를 거두었다.



 외국인 유학생 참가대상은 전주대, 전북대, 원광대 등 도내 대학생 뿐만아니라 경기도, 대전 등 타지역 대학생들도 국내 대학 전문학사 이상 학위취득 및 졸업예정자(3개월 이내)인 외국인 유학생(D-2, D-10 등)이면 모두 참가가 가능하며, 기업체에서는 한삼코라(주), 대두식품, 풍림파마택 등 도내 유망 중소기업 60여개 업체가 참여하였다.


 이번 외국인 유학생 취업박람회 행사를 지원하는 전북특별자치도 정광모교육협력추진단장(대학협력팀장 김영숙)은 현장에서 전북 우수기업의 최신 취업동향과 정보를 취득하고 사전등록을 통해 현장에서 인사담당자와 1:1 면접하는 기회를 갖도록 하였고,

전북자치도가 주력하는 F-2-R(지역특화형비자) 및 E-7(전문인력) 채용기업이 참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


 

 특히 김종훈 전북특별자치도 김종훈경제부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서 전북의 인구는 175만여명으로 그중 외국인거주자가 65,000여명, 외국인 도내 유학생은 6,000여명으로 '이번 전국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취업박람회를 통해 도내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졸업하는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정착이 촉진'될수 있도록 도내대학, 전주출입국 외국인사무소, 전북지방행정사회, 전북국제협력진흥원 등 대학, 관련 기관단체  등이 협력하여 다방면으로 지원하겠다고 하였다.


 베트남에서 온 유학생 000는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취업박람회에 덕택에 000기업에 취업이 가능하게 되었다며, 전북특별자치도, 중소벤처기업부, 교육부 등에 감사드린다고 하였으며,



 이날 행사는 전주비전대 태권도 시범 식전행사, 개막식, 도내 유망중소기업 부스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로 성황리에 행사를 모두 마쳤다.


 아울러 이번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취업박람회는 1회성 행사로만 그치지 말고, 정부와 지방정부(자치단체), 그리고 기업의 적극적인 협조가 요구되며,



 앞으로 지역내 인구감소로 인한 농촌인력 및 산업현장에서의 인력확보를 위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졸업후 전북지역에서 취업, 안정된 정주가 이루어질수 있도록 출입국민원대행기관으로 지정받은 전북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의 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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