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지방행정사회 종로지회(지회장, 조윤호)는 2024년 8월 29일 종로구에 소재하는 NS 행정사 합동사무소(대표, 심용성 행정사)에서 서울북부지방행정사회 교육처장 김진호 행정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모임을 성료하였다고 전했다.
조윤호 지회장은 일부 지자체에서는 이미 시행하고 있는 마을 행정사제도를 언급하고, 회원님들의 의견을 모아 우리 종로구에 "민원 마을행정사"제도구상을 논의하였다고 하였다.
앞으로 종로지회는 종로구청을 중심으로 각자 거주하는 동이나 사업장 소재지 주민들의 민원과 복잡한 행정업무를 도와주기 위하여 지회행정사분들이 중심이 되어 봉사할 수 있도록 곽상원 국회의원과 종로구청장을 면담하여 취지를 전달하고 제도 정착을 위한 건의를 하기로 하였다.
이날 모임에서는 설광훈 행정사, 이치경 일반행정사, 고명선 외국어번역행정사의 신규 인사와 출입국등 오랜 업무경험이 풍부한 행정사님들의 업무사례, 개별 사무소에서 특화하고 있는 업무, 출장중 모임지지를 조성원 행정사의 응원메세지등을 공유하였다.
종로지회 모임에서 K 행정사는 관내 서울글로벌센터빌딩 법무부 서울출입국청 세종로 출장소 앞에 놓여진 불법 이동간판대에 대한 조치 논의가 있었고, "출입국 업무중 일부 특정한 사건에 대한 수임료 덤핑은 행정사 개인차원을 넘어서 행정사업계의 가치를 떨어 뜨리는 것"이라며 대한행정사회에서는 앞으로 "행정사를 위한 대국민 인식개선과 행정사의 자부심을 높이는 차원에서 방송이나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요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