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대한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회장 및 부회장을 비롯한 4명의 임원들이 지난 10월 4일(금) 남양주시 화도읍 북한강로에 위치한 더 드림핑(DREAMPING) 캠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개최 된 ‘제3회 남양주시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장에 설치 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상담 코너’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 행사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단순히 지역 내 요양기관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는 형식적 차원의 성격이 아니라, 그동안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심혈을 기울여 노력하고 있는 행정사 업역확대의 일환으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던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주관의 행사에 정식 초청을 받아 후원사의 일원으로 참석하는 행사였다.

행사장에 설치 된 후원사에 대한 감사의 현수막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주광덕 남양주시장 참석 하에 행사를 축하하는 시장의 덕담이 있은 이후, 행사 주체인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전한욱 회장은 “이 행사의 목적이 장기요양인들의 애환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장기요양인들의 권리와 처우 개선을 위해 뜻 깊은 시간을 갖고자 마련한 것이다.” 라고 했다.

‘제3회 남양주시 장기요양인의 날’ 행사 진행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또한,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동행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과 자부심을 함께 느끼고,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새로운 다짐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건넸다.
이 행사장에서 대한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무료상담 코너’ 부스를 설치하여 여러 노인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 원장, 요양사, 간병인들은 물론, 행사에 참석한 많은 각계각층의 인사들에게 행정사와 행정사의 업역, 그리고 요양병원, 요양시설, 재가요양 등과 관련된 행정사의 활동분야에 대해 자연스럽게 홍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특히,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와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기관시설협회와는 단순히 상호 회원들의 권익 및 편익 도모를 위한 MOU 체결에 의의를 두지 않고, 이 기관의 비영리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행정사로서 수임을 받아 적극적인 행정업무 지원을 계속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도 많은 요양시설 원장들이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부스를 찾아와 마무리 중인 비영리사단법인 정관에 직접 날인을 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을 보여, 많은 참관인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다.

행사장에 설치 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상담 코너’ 부스에서 남양주시 노인장기요양시설협회 비영리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업무처리에 열중인 부회장 및 총무실장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 행사 후원 및 참관을 통해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장기요양인들과 평소부터 구축해 놓은 친밀한 네트워크(Network)를 통해 적극적인 행정사 업역확대 및 홍보활동을 하면서, “아무리 행정사 업무에 대해 책을 통해 많이 배워도, 현장을 찾아가 직접 행동으로 경험을 쌓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과 함께 행정사 업역확대 및 업역수호에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京畿北部地方行政士會)가 가장 앞에 설 것임을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