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대한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회장을 비롯한 4명의 임원 및 경기북부지역에서 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선익(고양 시), 한상민(동두천 시) 행정사들과 함께 10월 6일(일) 파주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 된 ‘제2회 이주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에 참석했다.
‘제2회 이주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장에서 이주민센터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상담 코너’ 운용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 행사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단순히 지역 내 외국인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에 단순 참석의 성격이 아니라, 그동안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심혈을 기울여 노력하고 있는 행정사 업역확대(외국인 출입국관리 업역)의 일환으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던 ‘파주이주노동자센터 샬롬의집’ 주관의 행사에 초청을 받아 후원사의 일원으로 참석하는 행사였다.
‘제2회 이주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장에서 외국인 노동자와 그 가족 및 후견인들이 함께 힘찬 미래를 향해 노래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이 외국인 이주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장에서 대한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수동적으로 단순 노래자랑 참관 및 격려의 차원을 벗어나야만 할 것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타국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직면하게 되는 민원고충에 대해 어떠한 도움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행정사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친근감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졌다.“ 라고 말했다.
‘제2회 이주노동자 노래자랑’ 행사장에 간단히 설치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찾아가는 행정서비스 상담 코너’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