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대전 장대B구역 재개사업지구 홍보물[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전지방행정사회(회장 박노귀)는 지난 16일 대전시 유성구 장대동 대전 장대B구역 재개사업지구내에서 업역수호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은 대전 유성시장 재정비 사업으로 지난 2007년 12월에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됐다.
대전시 유성구와 재개발 조합측에 따르면 '유성 장대B재개발사업'은 지난 9월13일 실시계획 인가가 승인되면서 부지조성 공사 등 각종 사업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현재 유성 장대B재개발사업지구는 종전 자산 평가와 영업 보상(이전비 포함)관련하여 평가가 진행될 예정이나 현재 정회원이 아닌 행정사를 비롯한 각종 이권 단체 활동이 예상되고 있다.
대전지방행정사회는 유성 장대B 재개발사업지구내 주민들에게 정당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정회원이 아닌 행정사를 비롯한 이권 단체에 현혹되지 말고 대전지방사회 정회원 행정사에게 의뢰하도록 홍보물을 설치하고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지방사회 홍보물
한편 대전 장대지구 재개발은 장대B지구를 포함해 A·C구역 모두 실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고 사업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어 대전지방행정사회는 업역 수호 캠페인을 지속 펼쳐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