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는 불법자동차 등록 근절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2024년 10월 31일 오후 3시, 소회의실에서 자동차등록 분야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중요한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자동차 등록업자의 고소 고발을 위한 논의의 장으로, 자동차등록분야의 거래질서를 확립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대한행정사회 황해봉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현장에서 일하는 행정사들의 애로사항을 충분히 알았고, 많은 문제점을 한 번에 해결할 수는 없지만, 시간을 두고 순차적으로 해결해 나가자”는 의지를 표명하며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다.
우동근 지역균형발전부회장과 최병국 업역수호 위원장, 염현수, 이선동, 문창희 등 5명의 관계자는 불법 등록 문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열띤 토론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는 대한행정사회가 불법 자동차 등록 문제에 대해 본격적으로 첫 발을 내딛는 자리로, 앞으로도 다양한 논의를 통해 차량 등록업 분야의 질서를 확립하고 많은 행정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가는 기초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한행정사회의 이번 회의는 불법 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건전한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다. 행정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논의가 이루어져, 자동차 등록 분야의 투명성이 높아지길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