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기조연설에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주관이 되어 대부분 경기북부지역에서 개업을 하고 있는 현업 행정사들을 대상으로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하게 된 배경과 이유를 설명하며, 행정사의 인허가 대리권(代理權)이 갖고 있는 가치와 중요성 그리고 밝은 미래에 대한 비젼(Vision)을 제시하고 있다.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지난 11. 14(목) 13:00 ~ 18:00 까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교육장에서 ‘第1次 行政士 認許可 業務 實務力量 强化 敎育’을 실시했다.
이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이 개업행정사들의 안착(安着)을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실천하고 있는, ‘행정사 인허가 대리권(代理權) 프로젝트 실천사업’ 중 하나이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히 1회성 교육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시리즈(Series)로 이어지는 인허가 전문 연속교육이다.
특히, 이번 실무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그동안 각종 행정사 연수교육에서 수도 없이 많이 해 왔던 이론(理論) 위주의 진부(陳腐)한 탁상공론(卓上空論)을 배제하고, 실제(實際) 행정사 업역에서 어떻게 행정사가 직접 관련 행정법령(行政法令)을 적용하여 현장을 찾아가고, 발로 뛰어 의뢰인의 요구사항을 해결하며, 의뢰인의 이익을 증대시키거나 또는, 손해를 최소화 시켜 성공에 이르게 한 사례 위주의 현실적 노하우(Know-How) 공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자연스럽게 가장 높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 행정사 수익창출의 규모와 지속성 그리고 다른 자격사들과의 경쟁에 있어서 비교우위(比較優位)를 점유하는 방법 등에 대해서도 심층 깊은 교육이 이루어졌다.
이번 교육의 핵심을 요약하면, “행정사와 변호사 자격사(資格士)만이 갖고 있는 우리 행정사들의 강력한 비대칭 경쟁력은 바로 인허가 대리권이다.”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교육과 실무경험의 상호교류를 통해 전문성을 확보한다면, 인허가 분야에 있어서는 변호사(辯護士)의 영역 이상으로 확고한 행정사의 지위를 갖출 수 있다.”는 것이었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규석 회장은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 첫 번째 강사로서, 행정사의 인허가 대리권이 실무에서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이 되고 있고, 그로인해 다른 어떤 자격사들 보다 더 높은 수익창출을 시킬 수도 있다는 사례 위주의 토지 인허가 실무에 대해 강의를 진행하여 큰 호응을 받았다.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규석 회장은 도시공학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과거 공무원 시절에는 인허가 업무 실무경력 30년을 쌓으신 베테랑 행정사이다. 이날 교육의 중점내용은 행정사 대리업무 권리에 관한 내용, 개발행위 허가에 대한 현실태 분석 및 평가였다. 그리고 인허가 행정업무 시장의 무한한 수익 규모를 실제 공개 된 인허가 행정정보 데이타(Data)를 기반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알찬 교육으로 많은 수강 행정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규석 회장은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사례’ 의 저자로서, 행정사와 변호사 자격사만이 갖고 있는 인허가 대리권으로, 높은 수익창출을 시킬 수 있었던 경험 노하우를 실무사례 위주로 소개하여, 현업 행정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고 았다.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 두 번째 강사로서, 대구지방행정사회 우동근 회장이 자동차 등록업무에서 행정사 대행권으로 어떻게 높은 수익창출을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사례 위주의 강의 진행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대구지방행정사회 우동근 회장은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 두 번째 강사로서, 자동차 등록업무 시장에서 현행 무자격사(無資格士)들이 난립하고 있는 자동차등록소의 현 실태 및 문제점에 대해 심층 깊은 진단을 내려 주었다.
현행법상 자동차 등록업무는 변호사, 행정사, 한국중고자동차 협회에 등록된 중고자동차 매매상사 사무장만이 수행이 가능하며, 자동차 영업소 직원 즉, 딜러는 등록업무를 할 수 없다.
하지만 아직도 자동차등록소 현장에서는 불법업체에 고용된 인원들이 하루에 수십 건의 자동차 등록 업무를 대행하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대구지방 자동차등록소 시장 질서를 어떻게 정리하여 이러한 브로커들을 어떻게 추방하였고, 앞으로 합법적 자격사인 행정사들이 어떻게 하면 자동차등록 대행권을 가지고 높은 수익창출을 낼 수 있는지에 대한 현장중심(現場中心) 위주의 강의를 진행하여, 마찬가지 현업 행정사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개업행정사들의 안착(安着)을 위해 강력한 의지를 갖고 실천하고 있는, ‘행정사 인허가 대리권(代理權) 프로젝트 실천사업’은 단순히 1회성 교육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계속 시리즈로 이어지는 연속교육임을 강조하였으며, 많은 행정사들의 교육 참여를 독려 하기도 했다.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관계자들의 말에 의하면, 조권기 회장은 이번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중앙회에서도 하기 힘든 과감한 교육 프로그램 프로젝트 사업 결정을 하였으며, 이에 따라 별도의 예산이 책정되지 않은 사업이다 보니, 부가적으로 많은 회장님 사비(私費)까지 들여 준비를 했다고 한다. 교육장에 참석한 많은 개업행정사들은 이러한 조권기 회장의 행정사들에 대한 정성어린 애정을 알고는 깊은 감사의 말을 잊지 않았다.
동두천에서 ‘웰컴 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한상민 행정사는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서 다시 한 번 힘을 얻었습니다. 좋은 시간을 마련해 주신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교육평을 주었고, 남양주시 다산동에서 ‘드림 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조상천 행정사는 “귀한 자리 마련해 주신 조권기 회장님과 열강해 주신 두분 교수님, 교육을 준비하신 임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좋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라는 SNS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이에 대해 조권기 회장은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와 열정을 보여 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예정된 시리즈 인허가 종류별 실전 역량 실무교육에 변함없는 참석과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라는 말로 답하기도 했다.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마치고 뒷풀이로 인근 식당에 모여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갖고 있는 교육 참석 행정사 회원들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대부분의 행정사들은 강의가 끝난 후에도 뒷풀이에 참석하여 친교(親交)의 시간을 갖기도 했으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많은 사비(私費)를 들여 교육준비를 해준 것에 덧붙여, 뒷풀이 식사비용 까지도 참석 행정사들을 위해 전액 부담을 해 주심에 모두들 감동을 받음과 함께 감사의 말도 잊지 않는 화기애애한 자리가 되었다.
끝으로, "다음번 12월 인허가 실무역량 특별강의은 ‘건설업 인허가 분야’가 될 것이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원이거나, 인허가 TF 팀원 또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실무교육 이수자라면 누구든지 교육 참석 대상이 될 수 있으니,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