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의정부시 ‘진 행정사사무소’ 이진호 행정사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운영위원으로 위촉장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11월 29일(수),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의정부시 ‘진 행정사사무소’ 대표 이진호 행정사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운영위원으로 위촉하고, 해당 지역에서 광범위하고 다양한 행정사 업역의 업무를 효과적·효율적으로 수행하여 의뢰인에게 행정편익과 권익보호를 보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4호 행정사 자문협약을 체결하였다.
행정사 자문협약의 핵심은 “의뢰인에게 정확하고 합법적(合法的)인 양질(良質)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에게는 행정편익(行政便益)을 제공하며, 개업 행정사에게는 완전히 자립(自立)할 때까지 멘토-맨티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함께 노력한다.”는 것이다.
지난 10월 14일 양평군 ‘우리 행정사사무소’를 프렌차이즈 제1호로 출발을 하여 고양특례시 일산구 ‘일산 행정사사무소’를 제2호로 하고, 동두천시 ‘웰컴 행정사사무소’를 제3호로 하는 프렌차이즈 행정사 자문협약 체결은 이번에는 의정부 ‘진 행정사사무소’를 제4호로 하는 행정사업(行政士業) 패러다임을 더욱 돈독하게 바꾼다는 차원에서 그 의미를 갖게 한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이제 우리 행정사업에서의 독자생존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다양한 시장의 벽을 넘을 수 있는 길은 오직 행정사들 간 협업과 업무공유, 그리고 수익의 분배일 것 입니다.” 라고 강조 하였다.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과 의정부시 ‘진 행정사사무소’ 이진호 행정사와 제4호 자문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또한, 조권기 회장은 “지난 1년간 업역연구회를 출범한 후, 엄청난 고난과 어려움을 뚫고, 찾아가는 행정사, 발로 뛰는 민원서비스 등을 통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가장 멀고 힘들었던 출입국업무는 이제 정착 단계에 들어섰고, 앞으로 수익창출은 기대를 훨씬 뛰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라는 말과 함께 2025년도에는 '농촌체류형 쉼터'를 시작으로 개발행위 인허가 업무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힘차게 발돋움을 할 것이라는 밝은 비젼(Vision)을 제시해 주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과 의정부시 ‘진 행정사사무소’ 이진호 행정사와 제4호 자문협약 체결 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임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왼쪽부터 김은수 총무실장, 박광문 부회장, 이진호 행정사, 조권기 회장, 박현식 미래기획본부장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대표전화 031-595-0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