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11. 29(금) 오전 11시에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교육장에서, 행정사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출범식을 가졌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출범식 시작 전 국민의례(국기에 대한 경례) 모습(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날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출범식 행사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이 주체하였고, 총회 참석자로는 박광문 부회장을 포함하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주요 임원 및 고문, 운영위원, 자문위원, 그리고 행정사 실무교육 담당 교수 등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는 17명의 업역연구 회원들이 참석 하였다.

2023년 12월 13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출범식 이래 전략적(戰略的) 싱크탱크(Think Tank) 역할을 해 오고 있는 업역연구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지속적으로 행정사 업역 수호 및 확대를 위해 발 빠른 행보를 해 왔고, 그 성과 또한 이제는 가시적(可視的)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출입국관리 분야에서 업역연구회 실무자들은 처음 기대했었던 것 이상으로 올해는 선전(善戰)을 하였고, 이제 출입국관리 분야는 지속적 관리를 통해 순항(巡航)을 할 수 있는 단계에 까지 왔다고 보고, 2025년부터는 행정사가 갖고 있는 유일하게 대리권(代理權)인 인허가 분야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는데 전력을 다 할 것이라고 한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출범식에서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전파하고, 서로 Know-How를 공유하고 있는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회원들 모습(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처럼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출범식 행사는 먼저 국민의례(國民儀禮)를 실시하여 공공단체로서의 모범을 보였고, 이어서 그동안의 업역연구회 활동 결과를 회원들에게 보고하였다. 특히 최근 ‘농촌체류형 쉼터’ 관련 국내 1위 이동식 목조주택 건축회사인 (주)성심건업과의 MOU 체결에 관한 내용과 MOU 체결을 통해 (주)성심건업과 인허가 전문자격사인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와의 상생(相生) 협업관계(協業關係)를 통해, 어떻게 능동적으로 시장변화의 흐름에 대처하고자 하는 지에 대한 설명까지 이어졌다.
업역연구회 활동 결과보고 내용은 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정사 회원들 뿐만아니라 각 지방행정사회에 까지 그 활동사항이 전파되어, 서로 노하우를 공유 받고자 분주한 모습들도 볼 수 있었던 것처럼, 행정사 업역 발굴 및 확대 활동에 따른 행정사회 내에서의 파급효과를 실감할 수 있었던 출범식이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회원들에게 “변화하는 정부 시책에 따라 행정사회가 이전 보다 더 빠르게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우리 행정사들의 업역을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발굴 및 확대할 수 있으며, 그렇게 되어야만 행정사의 권익을 증진시킬 수 있고, 고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라고 말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등 업역연구회 인허가 TF 참석자들은 경기북부 3만여 명의 행정사들의 실질적인 업역 보호와 고수익 창출을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하며, 파이팅 구호를 외쳤다.(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또한, 조권기 회장은 “계속해서 경기북부 3만여 명의 행정사들의 실질적인 업역 보호와 고수익 창출을 위해 앞장 설 것이며, 2025년도에도 경기북부 10개 시·군을 중심으로 지방행정사회의 상생 발전에 힘쓸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