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경기북부 행정사支會(고양특례시 덕양구/ 일산구, 동두천시, 연천군) 행정사 회원들과 농촌체류형 쉼터 개발행위 관련 현안 핵심교육 및 간담회를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2월 04일(수),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및 박광문 부회장을 비롯한 5명의 임원 및 관계자는 경기북부에 위치한 ‘市·郡 支會 찾아가는 순회 간담회’의 일환으로 경기도 고양특례시 덕양구청 앞에 위치한 덕양행정사사무소(대표 황원섭)에서 일산구, 동두천市, 연천郡 행정사 회원들이 함께 모여 순회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의 주된 화제는 최근 떠오르는 이슈인 ‘농촌체류형 쉼터’에 관한 내용이었고, 이와 관련한 최신 정보교류 및 각 행정사들의 의견을 듣기도 하고, 행정사 인허가(개발행위, 건설, 환경, 식품 등)와 관련 된 ‘종합적인 행정사 업무’에 대해 심층 깊은 의견을 나누었다.
‘市·郡 支會 찾아가는 순회 간담회’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및 임원 일동들이 올해 8월 중순부터 고양특례시 일산구를 시작으로 하여 동두천시, 연천군, 양평군을 차례로 순회하면서 행정사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 간담회는 적극적인 행정사 업역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연결을 통한 협업체계 구축을 목표로, 조권기 회장이 의지를 갖고 실천하고 있는 실효(實效)적인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의 업역연구회 프로젝트의 일환(一環)이다.
고양특례시 덕양구청 앞 덕양행정사 대표 황원섭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부회장 사무실에서 농촌체류형 쉼터를 비롯한 전체적인 인허가 개발행위를 포함한 종합적 행정업무에 대해 질의/응답식 토의를 하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박현식 미래기획본부장, 황원섭 부회장, 조권기 회장, 박광문 부회장, 이선규, 행정사, 김웅채 대외협력실장, 조선익 행정사, 김대환행정사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행정사 자격증은 기본적으로 자격사(資格士)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이며, 행정사로서의 전문성을 강화 시키고, 업무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을 하지 않고서는 성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에서는 업역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14(목) ‘제1차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교육장에서 실시했었다.
제 1차 실무역량 강화 교육에서는 이론(理論) 위주의 탁상공론(卓上空論)을 배제하고, 실제(實際) 행정사 업역에서 어떻게 행정사가 관련 행정법령(行政法令)을 적용하여 현장을 찾아가고, 발로 뛰어 의뢰인의 요구사항을 해결하며, 의뢰인의 이익을 증대시키거나 또는, 손해를 최소화 시켜 성공에 이르게 하는지에 대한 현실적 노하우(Know-How)를 공유하여 큰 호응을 얻었었다.
이러한 추세에 발맞춰, 조권기 회장은 2차 실무역량 강화 교육도 중앙회의 예산 지원 없이, 사비(私費)를 들여서 이번 12. 20(금)에 ‘건설업 인허가 분야’에 관한 ‘제2차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회원이거나, 인허가 TF 팀원 또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에서 행정사 실무교육을 이수한 행정사라면 누구든지 교육 참석 대상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계속되는 ‘행정사 인허가 업무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위해 준비해 놓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 교육장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조권기 회장은 “많은 행정사들이 이 교육을 받고 변호사와 동등하게 대리권을 갖고 일을 할 수 있는 인허가 분야에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게 된다면 지방행정사회 회장으로서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서슴지 말고 회장인 본인에게 직접 연락을 해도 좋다는 말 또한 잊지 않았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합동사무소(경기도 남양주시 경춘로 979, 양주빌딩 6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