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행정사회(회장 우동근)는 평소 행정사의 도움이 꼭 필요하지만, 행정사제도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단체 등을 대상으로 홍보·업무협약·무료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년 12월 11일 대한민국독도사랑중앙회(회장 김종국)는 정기총회 및 송년회에서 우동근 회장에게 그 동안의 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특히, 대한민국독도사랑중앙회 사무총장으로 봉사하고 있는 박경진 대구지방행정사회 동구지회장은 더욱 발전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대구광역시 달서구 이태훈 구청장, 대구새시대다문화협동조합, 대구경북고려인통합지원센터 등 다른 단체에서도 참석하여 향후 행정사의 도움을 요청하기로 하였다.

대한민국독도사랑중앙회는 “독도를 잃으면, 대한민국을 잃는다”는 슬로건 하에 2023년부터 행정안전부 비영리공익활동 지원사업 일환으로 청소년대상 독도알리기 홍보교육을 실시하였고, 대구지방행정사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12월 11일 대구지방행정사회에서는 대구광역자활센터(센터장 박송목), 대구자활기업협회(협회장 박정옥)와 사회적 취약계층인 자활기업체 및 영세 소상공인들에게 행정사의 무료상담, 컨설팅, 지원사업 등 전문적인 자문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업무협약식 및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에는 (사)한국자활기업협회(협회장 서용식), 대구광역시지역자활센터협회(회장 손수진), 대구사회적경제가치연대(회장 허영철), 대구수성지역자활센터장 정석규등 10개 지역자활센터장, 대구자활기업 대표인 달인의 찜닭·달인식품 박병옥 대표 등 자활기업을 관리, 지원하고 자활기업으로 성공하여 활동하는 협회장과 회원 등 150여명이 모여 성대한 행사를 치렀으며, 전국 각 지역에 자활센터와 수 만개의 기업들에 대해 해썹인증 지원, 행정심판, 건설면허 등록, 외국인 고용 등 행정사 홍보를 위한 기회 확대의 계기가 되었다.

광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정책에 따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 시도별 광역자활센터, 시군구 지역자활센터로 구분되고 무조건의 지원이 아닌 수급자, 차상위자들의 희망 참여로 대상자 선정 후에는 업무성과 확인 등 조건부로 지원정책에 맞추는 업체를 대상으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자활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