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8일 수요일 12시에 강릉시지회 행정사들이 한 식당으로 모였다.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강릉시지회장(김정수 행정사)의 주관으로 행정사 업역확대 및 업무소통 등을 위한 자리였다.
이 자리에서 각 행정사들은 서로에게 안부를 물으며 행정사 위상강화와 먹거리 확보를 위해 강릉시지회 임의단체 설립준비 및 차후 강릉시청과 업무협약 관련 진행방향 토의 등 심도있는 토의와 제안들이 오고 갔다.
한 행정사는 강원특별자치도내 지회구성 요건이 가능한 지역이 얼마되지 않는데 그 중 강릉이 그나마 가장 큰 편이라고 말하면서 18개 시군구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지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고, 또 다른 행정사는 업무간 서로 출혈 경쟁하는 것이 아닌 각 행정사별 강점 업무를 활용하여 협업 한다면 시너지 효과와 더 큰 수임으로 이어질 수 있을거라고 강조했다.
현재 강릉시지회는 주기적인 모임으로 상호간 업무노하우 공유 및 상생하는 방법으로 점차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 강릉시는 현재 인구 약 21만명으로 원주시와 춘천시에 이어 3번째로 큰 도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