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행정사법인 환경인’ 심재곤 대표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의 MOU 체결식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대한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01. 10(금) 15:00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위치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회의실에서 ‘행정사법인 환경인’(대표 심재곤)과 함께 환경분야에 대한 체계적인 대국민 행정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였다.
업무협약을 체결한 ‘행정사법인 환경인’은 2022년 7월에 출범한 환경분야 최고의 전문 행정사법인으로, 대한민국 환경 관련 행정사업계를 선도하는 대표 행정사법인 중 하나이다. 특히, 각 분야 별 특화된 전문 행정사들에 의한 원스톱 토탈서비스로 최적의 업무 효율성을 자랑하고 있다.
예를 들면, 의뢰인인 환경오염 배출시설 관련 중소기업인들이 인허가를 받기 위해 행정 및 기술적인 문제에 직면했을 경우, ‘행정사법인 환경인’은 절차가 복잡하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인허가 문제 해결을 전문으로 다루고 있다. 이렇게 전문 컨설팅을 의뢰인에게 제공함으로써 인허가 시간 단축은 물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가능하게 해 주고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러한 ‘행정사법인 환경인’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된 목적은 양 기관이 상호협력을 통해 “체계적 대국민 행정서비스”를 증진 시켜, 지역 발전 및 국민복지(國民福祉)를 증진 시키며,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편익 제공, 권익보호 등, 사회공헌(社會貢獻)을 위해 이바지한다고 하는 것이 주요 핵심 내용이다.

‘행정사법인 환경인’ 심재곤 대표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이 업무협약을 마치고 밝은 표정으로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좀 더 세부적인 협력사항을 살펴보면, ‘행정사법인 환경인‘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행정사합동사무소 인송)에게 인허가업무 수행 중, 행정기관의 역할이 서로 상충되고 갈등이 생길 경우, 환경 인허가 분야 등에 대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고, 환경분쟁조정 등 각종 환경개선을 위한 신기술 및 친환경 인증 등과 관련된 행정행위에 대해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게 된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행정사합동사무소 인송)는 ‘행정사법인 환경인‘에게 사업증진을 위해 친환경 대상 지방자치단체 및 군(軍)부대 등에 대한 협력활동을 수행하고, 행정사합동사무소 인적자원의 효율적 운용을 함께 하게 된다.

‘행정사법인 환경인’ 심재곤 대표와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및 MOU 체결행사에 참여한 행정사들이 업무협약식을 마치고 단체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 앞줄 좌측부터 ‘행정사법인 환경인’ 류윤희 공동대표, 심재곤 대표, 조권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회장, 정상희 ’행정사법인 환경인‘ 대표행정사, 뒷줄 좌측부터 박광문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부회장, 박현식 사무총장, 장영익 행정사, 조상천 드림행정사 대표, 김대환 행정사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행정사법인 환경인’ 심재곤 대표는 환경부 기획관리실장과 한국자원재생공사 사장을 역임한 환경 정책 및 행정 분야의 전문가이자 산증인으로, 타의 추종을 불허 하는 환경 분야 최고 전문가로 정평이 나 있으며, 국가 행정 권력의 확대에 따른 행정기관의 역할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사항이 서로 상충되고 갈등이 생길 경우 원만히 해결하는 것을 목적으로 '행정사법인 환경인'을 설립했다.
‘행정사법인 환경인’ 심재곤 대표는 “환경배출시설 인허가는 어떤 시설을 하나 짓는데, 건물을 짓든 공장을 짓든 대기오염, 수질오염, 폐기물 배출, 악취 배출 등 안 걸리는 것이 없습니다. 특히, 오늘 MOU를 맺은 이곳 경기북부는 아직도 개발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곳이고, 환경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가장 눈독을 많이 들이는 곳으로서 앞으로 무궁무진한 발전이 기대되는 곳이다.” 라고 하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행정사합동사무소 인송과의 협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表明)하곤 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행정사의 가장 취약점이 인허가 업무라고 할 수 있는데, 현재 인허가 업무의 99%를 타업자, 업체, 건설사, 설계사무소 등에게 다 점령당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향후 법적 안정성 즉, 행정사 대리권(代理權)이 보장되어 있는 인허가 업무로의 중점적인 진출이 앞으로 행정사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라고 강조를 하면서 향후 이러한 방향으로 환경분야 최고의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는 ‘행정사법인 환경인’과 이렇게 MOU를 체결하고 파트너십을 가지고 함께 할 수 있게 됨에 큰 힘이 되었다고 하면서 기쁜 모습을 숨기지 않았다.
끝으로,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이번 1월에 계획하고 있는 제3차 인허가 실무역량 특별강의를 담당할 강사는 이렇게 해당 분야에 대한 검증 된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 것은 기본이고, 여기에 더해서 실제로 일선에서 직접 행정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필드(Field) 경력이 풍부한 실질적인 전문가들에 의한 특별강의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에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1월 실무역량 특별강의는 설 연휴 이후로 준비 할 수밖에 없어 부득이 2월 초순에 ‘환경분야(環境分野)’ 인허가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이 될 것이라고 한다. 특히, 1월 특강에서는 생활폐기물 관련 내용이 주(主)가 될 것이며,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회원으로 가입한 행정사 이거나, 인허가 TF 팀원 또는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실무교육 이수자라면 누구든지 교육 참석 대상이 될 수 있다. 제3차 환경분야 인허가 실무역량 특별강의 때에도 이전 1, 2차 실무역량 특별강의 때처럼 많은 행정사들의 관심과 성원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