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고양특례시지회(이하, 고양시지회)는 23일 대한행정사회 황해봉 회장, 고양특례시 시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등 주요 인사와 고양시 소재의 행정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고양문화원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창립총회에서 고양시지회는 김우현 지회장 인사말, 황해봉 대한행정사회 회장 격려사, 이동환 고양특례시장, 김성회 국회의원 등 내빈의 축사와 지회 창립 경과보고, 지회의 임원 선출, 창립 유공자 표창수여, 향후 핵심과업(공익행정사 제도, 불법 인허가 대리ㆍ대행 근절, 행정사 제도의 홍보/정착 등) 추진계획에 대한 설명 및 토의 순으로 이뤄졌으며,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고양시지회 김우현 지회장은 “행정사는 120여 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문자격사로서 현시대는 전문자격사의 무한 경쟁의 시대로, 아직 본연의 역량을 발휘하지 못하는 회원들에게 앞으로 지회원의 디딤돌이 되겠다. 고양특례시 지회의 앞날에 무한한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길 당부드린다.”라는 개회사로 창립총회의 문을 열었다.
대한행정사회의 수장인 황해봉 회장은 격려사에서 행정사는 전문직 국가 자격사로 국가공무원 및 전문가들이 행정사의 국민에게 행정관련 대행서비스를 진행하고, 다양한 곳에서, 국민들이 어려워하는 다양한 행정업무를 대행한다고 하면서, 고양특례시의 품격에 맞는 지회의 창립을 축하하며, 많은 발전을 기대한다고 하였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축사에서 “행정민원 분야의 전문가인 행정사 지회의 창립을 축하드리며, 새로이 생겨나는 제도에 있어 행정사의 역할이 중요하며, 이번 창립총회가 큰 의미가 될 것이며 앞으로 많은 발전과 기대가 된다”라고 하였다.
김성회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다양한 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국민에게 행정서비스가 지원되어야 하는데 이러한 분야에서 행정사의 소중한 참여와 전문적인 서비스가 필요하며 국민이 행복한 법률과 제도가 마련되고 시행되는데 행정사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하였다.
1부와 2부로 준비된 창립총회는 내빈과 고양시 소속 행정사의 격려와 축하 속에 성황리 진행되었으며, 김우현 지회장은“지회의 올바른 정착과 핵심 추진 과업의 결실을 통하여 지자체와 시민 그리고 행정사가 상생하고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회가 대한행정사회에서 모범적 사례가 되도록 회원 모두가 함께 단합하기를 당부하며,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요즘 시기에 소외된 이웃에게도 관심과 애정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린다.”라는 폐회사로 창립총회를 마무리하였다.
한 해의 시작과 더불어 많은 이들의 관심과 격려로 새롭게 시작하는 고양특례시지회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고양지회 창립총회 유튜브 동영상 클릭 https://youtu.be/9mG-jgZ6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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