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업역연구회 총회 시작 전에 국민의례(국기에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는 지난 20일, 남양주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교육장에서 '2025년 업역연구회 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5년 비전을 제시하였다.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조권기 회장을 비롯해 박광문 부회장, 주요 임원, 고문, 운영위원, 자문위원, 그리고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20명의 업역연구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총회에서 조권기 회장은 "지난 1년 간 우리는 전문성 강화, 회원 파트너십, 네트워크 강화, 대외협력 확대라는 네 가지 핵심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며 대한행정사회 업무성과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우리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헌신, 그리고 끈끈한 업역 네트워크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라며 감회를 밝혔다.
조 회장은 이어 "2025년, 우리는 더욱 강력한 회원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행정사의 위상을 높이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 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거듭날 것과, 회원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여,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을 마련하자.“고 강조했다.
2023년 12월 13일 출범한 업역연구회는 2024년 한 해 동안 행정사 업역 수호 및 확대를 위해 활발히 활동했으며, 멘토-멘티 협약을 통한 개업 행정사 업무 역량 강화, 프랜차이즈 연계 자문 협약 체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습니다. 특히, 추가로 구리시, 포천시, 파주시, 남양주시 등 5개 지역 6명의 행정사와 프랜차이즈 연계 자문 협약을 체결하여 네트워크 시스템을 더욱 강화했다.
총회에서는 미래기획실장 김웅채 행정사 임명장 수여식과 함께 조상천, 김남현, 신동수, 허경무, 김재덕 행정사 등 6명에게 자문협약 증서를 수여하며, 회원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노력을 보여주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은, 총회 보고에서 2025년도 사업계획과 함께 2025년 핵심 목표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시하며 회원들에게 강한 비전을 보여주기도 했다.

업역연구회 활동 결과보고 내용은 경기북부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행정사 회원들 뿐만아니라 각 지방행정사회에 까지 그 활동사항이 전파되어, 서로 노하우를 공유 받고자 분주한 모습들에서 볼 수 있었던 것처럼, 행정사 업역 발굴 및 확대 활동에 따른 행정사회 내에서의 파급효과는 크다 아니할 수 없다.
조 회장은 "우리는 혼자가 아닙니다. 강력한 회원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더욱 강해질 것이며, 어떠한 어려움도 함께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년, 우리는 하나 되어 행정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회원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업역연구회’ 에서 그동안의 활동사항을 전파하고, 서로 Know-How를 공유하고 있는 업역연구회 회원들 모습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
이날 총회를 통해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회원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행정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민에게 더욱 신뢰 받는 전문가 집단으로 거듭날 것과 경기북부 3만여 명의 행정사들의 실질적인 업역 보호와 고수익 창출을 위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조권기 회장 등 업역연구회 총회 참석자들은 경기북부 3만여 명의 행정사들의 실질적인 업역보호와 고수익 창출을 위해 앞장 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자료=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