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인천지방행정사회 박병옥회장과 임원단은 18일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글로스터 호텔(대표허인영)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호텔에서는 허인영대표를 대신해 문재성 총지배인이 참석하여 협약식을 체결하였고, 모든 행정사는 물론 해외동포의 방문시에도 호텔사용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겠다는 박병옥 회장의 말에 문재성 총지배인은 행정사 관련분들에 대한 각별한 서비스 재공을 할것이라고 약속을 다짐하였다.
이는 인천지방행정사및 대한행정사회 회원들의 권익을 한차원 올리고 행정사의 위상과 자긍심을 갖도록 위함이다. 글러스터는 4성급 호텔로 운영중이며, 호텔이용시 정상가 27만원~35만의 호텔이용료를 약 7만원~9만원대로 제공하기로 했다.
또한 행정사회에 각종편익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행정사 본인 및 가족등 이용시 인천행정사회 사무국에 연락을 하여 인증카드를 받으면 협약된 가격에 이용 가능하다.
글로스터 호텔은 (그룹대표 노종호) 전국에 4곳이 있으며(글로스터호텔 인천, 글로스터호텔 제주, 글로스터호텔 청주, 글로스터호텔 전주) 행정사 가족들 모두 협약가에 이용 가능하게 되었다. 호텔측은 조만간 2곳(영종도 포함)을 더 오픈 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