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대한행정사회 백문흠 사무총장 (오른쪽)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신훈 사무총장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황해봉)는 최근 경북‧경남‧울산 지역 등에서 발생한 대규모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정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성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대한행정사회는 지난 4월 29일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행정안전부 협력기관인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대한행정사회 백문흠 사무총장은 희망브리지를 방문하여 희망브리지(전국재해구호협회) 신훈 사무총장에게 산불 피해복구 성금을 전달했다.
대한행정사회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 발전에 기여하는 법정단체로서, 마을행정사 무료 상담, 찾아가는 지하철 VISA 상담 등 국민 생활에 밀접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 지원 또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황해봉 회장은 “갑작스러운 대형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피해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