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
제3기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평택시지회 집행부 출범
황경식 행정사, 3대 회장으로 선출 후 첫 평택시 행정사회 모임.
실무중심 소통과 가지고 있는 행정사노하우 보따리를 풀자.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평택시지회가 최종 제3기 집행부 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번 모임에서는 황경식 행정사가 평택시지회 회장으로 선출된 후 처음으로 집행부모임을 가졌다.
행정사의 전문성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고, 가지고 있는 각자의 보따리를 풀자고 힘을 모았다.
지난 6월 17일 평택시 행정사회 집행부 모임은 평택에 위치한 식당에서 식사후 이디아 커피숍에서 열렸으며,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 이정섭행정사외 지회 회원 다수가 참석해 소통과 단합의 장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