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박현식 ]

'대한행정사 여행동호회' 발대식을 주관하고 있는 조권기 회장(사진제공: 김웅채 행정사)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회장 조권기)가 6월 9일 '대한행정사 여행동호회' 발대식을 가졌다. 이 동호회는 회원들의 심신 단련과 단결,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 여행을 통해 행정사 업역 창출 및 확장을 위한 정보 교류와 네트워크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직적 성장기반 강화'…여행 통해 소통과 업역 확대 추진
여행동호회 운영의 핵심은 조권기 회장의 3대 공약 중 하나인 '조직적 성장기반 강화'에 있다. 그동안 세미나와 워크숍 형태로 진행되던 회원 간 정보 교류 행사를, 여행동호회 활동과 연계하여, 여행 현장에서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회원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동호회는 월 1회 국내외 여행 및 관련 문화, 음식 체험을 통해 심신을 단련하고, 친목을 다질 예정이다. 또한, 행정사업 관련 정보를 상호 교류하며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발대식에 참석한 약 20여 명의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과 함께 '대한행정사 여행동호회' 발대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조권기 회장 (사진제공: 김웅채 행정사)
장기적 재정 안정 및 회원 화합 목표
나아가 여행동호회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지방행정사회의 빈약한 재정 안정을 위해, 동호회 목적 달성에 필요한 사업 발굴 및 추진 업무도 수행할 계획이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는 이번 여행동호회를 통해 생업에 지친 회원들이 몸과 마음을 달래고, 행정사 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쌓아, 대한행정사회 회원들이 하나 되는 화합과 단결을 이루어내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
경기북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과 함께 하는 '대한행정사 여행동호회' 발대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김웅채 행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