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윤승규 회장이 이끄는 대한행정사회가 취임 이후 ‘소통·혁신·도약’을 모토로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21일(토) 윤 회장은 양재역에서 열린 외국어번역행정사회 세미나 출발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행정서비스의 글로벌화를 강조했다. 이후 국회를 방문해 의원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행정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입법 및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6월 23일(월)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촉장 전달식에 참석해 신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행정서비스의 공공성과 형평성 강화를 당부했다. 같은 날 열린 출입국간담회에서는 외국인 민원 행정의 현안과제와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6월 24일(화)에는 2기 인사위원회 및 행정안전부 서기관과의 간담회를 열어 정부부처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현안에 대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오후에는 강원지방행정사회장 취임식과 업역 발전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전략을 제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6월 25일(수)에는 제2차 대의원총회를 통해 부회장 및 이사를 선임하고, 제3대 집행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윤 회장은 “회원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6월 26일(목)에는 공약이행 TF 회의를 열고 윤 회장의 주요 공약사항 이행을 위한 세부 계획과 로드맵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계획이 아니라 실행과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실천적 리더십을 강조했다.
윤승규 회장의 소통과 혁신 중심 행보는 대한행정사회가 회원들로부터 신뢰받는 전문 조직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