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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행정사회 "강일중 전주시지회장과의 대담[對談]"
  • 임태균
  • 등록 2025-06-30 17: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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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가 전문 자격사인 행정사에 대한 전망과 희망은 매우 밝아'
  • '경력과 역량에 따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가능'
  • '높은 수준의 경제적인 보상 얼마든지 기대치 높다'

[대한행정사회신문=임태균 ] 전북지방행정사회(회장 이인형) 소속 전주시지회 강일중 지회장을 지회 사무실에서 지난 28일 14시에 만나, “행정사의 미래와 전망”이란 주제로 유튜브를 넘어 이제 인공지능 챗GPT까지 하루하루 극적으로 발전하는 새로운 시스템에서 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전문 행정사들의 역할과 그 의미, 국민들로부터 만족과 사랑을 받는 우리 행정사 스스로의 희망에 대하여 대담[對談]을 나눴다.


강일중 전주시지회장은 “이제 사회는 점차 복잡해지면서도 더욱 더 법률 활동이 강조되는 실정이며, 법률과 행정 전문가인 행정사의 역할도 점차 중요해질 수 밖에 없다”면서 “최근 행정사에 대한 이해와 그 업무 분야가 대한행정사회를 중심으로 국민들에게 빠르게 홍보되고 있는 바, 행정사에 대한 전문가 그룹으로의 인정과 그 필요성이 충분히 알려진다면, 행정사에 대한 전망과 희망은 매우 밝을 수 밖에 없다”고 제언했다.


또한 행정사는 “다른 사람의 위임을 받아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의 작성, 권리·의무나 사실증명에 관한 서류의 작성, 행정기관의 업무에 관련된 서류의 번역’과 작성된 서류의 제출 대행, 인가·허가 및 면허 등을 받기 위하여 행정기관에 하는 신청·청구 및 신고 등의 대리, 행정관계 법령 및 행정에 대한 상담 또는 자문에 대한 응답, 법령에 따라 위탁받은 사무의 사실조사 및 확인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국가 전문 자격사”이라면서, 


“특히 현대에는 행정업무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사회적 요구가 커지면서 행정사 취업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고, 또한 행정사는 경력 및 역량에 따라서 다양한 분야로 활동이 얼마든지 가능하며, 안정적 직장과 높은 수준의 경제적 수익창출도 놀라울 정도로 기대해볼 수가 있는 능력과 자랑스러움을 갖추고 있습니다”


“행정사의 업무는 매우 다양하며, 업무 범위는 약 3,000가지에 이릅니다. 따라서 행정사는 자신에게 적합한 업무 영역을 선택하여 전문화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허가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학원 인허가, 태양광 설치 인허가 등 다양한 인허가 업무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 나가거나, 비자 발급 업무에 관심이 있다면 외국어 번역 역량을 강화하여 비자 발급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고, 행정심판 업무에서는 학교폭력, 음주운전, 영업정지 등 다양한 사례에 대한 행정심판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다시금 장담하건데 국가 전문 자격사인 행정사의 전망은 매우 밝습니다. 현재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한 인원은 아직 많지 않으며, 행정사의 필요성은 계속해서 너무 많이 증가하고 있고, 행정사 자격증을 갖추기를 요구하는 기업들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갈수록 늘어나는 국내 외국인 관련 업무와 관련된 행정사의 역할은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얻을 수 있고, 행정사 자격증은 공인중개사나 주택관리사와 겸업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더 많은 수입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행정사는 법률에 대한 깊은 이해와 행정절차에 대한 정확한 지식과 행정 서비스의 높은 윤리의식이 요구되는 직업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사는 행정관계 법령에 대한 상담 및 자문을 하고 토지보상, 국가보훈, 노무행정, 사실조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복잡한 행정 업무를 수행하며, 국민들의 인허가 및 행정 서비스 신청 시 상담 및 행정 법률 절차를 지원하는 국가 공인 전문가인 만큼 국민들이 최상의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행정 전문가입니다"라면서 “행정사는 사회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는 직업이며, 행정사 자격증은 행정사 취업 기회와 가능성을 제공하기에 충분한 자랑스럽고 존경받는 전문가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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