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회장 이정섭)는 6월 23일부터 6월 27일까지 5일간 제25-6기 행정사 수습 교육을 실시 하였다.
이번 제25-6기 행정사 수습 교육이 총 14명의 열정적인 교육생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미래 행정 전문가로서 첫발을 내딛는 교육생들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교육 마지막 날에는 수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견학이 진행되어 교육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실질적인 민원 처리 과정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교실에서 배운 내용들이 실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 이는 교육생들이 앞으로 마주할 실무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가 기존의 폐쇄적인 실무교육 방식을 벗어나, 보다 열린 자세로 교육 방식을 전면 개편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는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이루어진 혁신적인 변화이다.
그동안 2~3개 행정사무소 중심의 제한된 교육 체계에서 벗어나, 이번 개편을 통해 교육생 스스로가 희망하는 지역이나 관심 분야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폭넓은 선택권을 부여했다.
이러한 변화의 결과로, 교육생들은 본인의 주 업무 분야 또는 평소 관심을 두었던 행정사무소를 직접 선택하여, 짧은 기간이지만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체험하고 실무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는 이론 교육을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각자의 전문성을 심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는 앞으로도 이처럼 교육생 중심의 유연하고 실질적인 교육 방식을 통해 미래 행정 전문가 양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이번 수습 교육은 교육 내용을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하기 위해 세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었다. 기존의 필수적인 출입국 업무를 넘어, 유해 화학물질 영업허가, 비영리법인 설립 실무, 창업 및 운영 노하우 등 실제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를 교육 과정에 포함시켰다.
특히, 이러한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소속 10명의 베테랑 교수진이 직접 교육을 담당하였습니다. 교수진은 그동안 실무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미래 행정사로서의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신임 행정사들이 현장에서 겪을 수 있는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이끌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이론 습득을 넘어, 실질적인 업무 감각과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

이번 실무교육에 참석한 14명의 교육생들은 행정사로서 첫걸음을 내딛기 전, 행정사의 업무 전반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자 하는 높은 열의를 보였다.
교수진의 노하우를 하나라도 더 배우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관심 분야와 희망 지역에서의 현장 체험을 통해 실무에 대한 자신감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교육생들은 끊임없이 가르치고자 노력하는 교수님들의 열정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교육이 매우 뜻깊고 값진 경험이었다고 평가하였다.
이정섭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회장은 “신임 행정사들이 이번 수습 교육을 통해 행정사로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전문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하며, 주요 수행 업무를 정확히 파악하고, 앞으로의 진로를 스스로 설계하여 개업 이후 시행착오를 줄이고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