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인천지방행정사회(회장 박병옥)는 2025년 7월 1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뿌리요양병원과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인천지방행정사회 임원진과 뿌리요양병원의 신대섭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사 및 그 가족에게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기여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이번 협약이 단순한 제휴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공동 프로그램 개발 및 상호 지원을 약속했다.

뿌리요양병원은 2024년 5월 신축 이전한 350병상 규모의 중급 이상 병원으로, 총 220여 명의 의료진과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요양병원 본연의 역할 외에도 치과, 종합검진센터, 여성 안티에이징 클리닉, 재활의학과 등을 운영하며 지역 내 종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인천지역은 물론 수도권 전역의 행정사와 가족들은 보다 향상된 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협약과 관련된 병원 이용 혜택에 대한 상세 안내는 인천지방행정사회 사무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