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이 이번 주 대통령실 방문을 비롯해 지방행정사회 이·취임식 참석, 다양한 인사들과의 면담 등 적극적인 현장 소통을 펼치며 조직 발전과 협력 확대에 주력했다.

윤 회장은 지난 6월 30일(월) 오전 9시에 열린 주간회의에서 공약 TF의 활동 보고를 통해 주요 추진 사항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앞으로의 정책 추진에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같은 날 이어진 출입국 전문 인증 과정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마친 행정사들이 배출되어 출입국 분야의 전문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이날 열린 신정기 교육국장의 정년 퇴임식에서는 신 국장의 오랜 기간 동안의 헌신과 공로를 높이 평가하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이어 윤 회장은 7월 1일(화)에 외부 기관 및 인사들과 연이어 면담을 갖고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청취하며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도모했다. 특히 감사 2인과의 간담회에서는 감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더욱 제고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또한 윤 회장은 7월 2일(수)에 대통령실을 방문해 정부와의 긴밀한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대한행정사회의 사회적 위상 강화 및 행정 분야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남부지방행정사회 이·취임식에 참석해 새롭게 출범한 지방행정사회의 발전을 위한 축사와 함께 지역 조직 활성화를 격려했다.
7월 3일(목)에도 윤 회장은 방문 인사 면담을 이어가며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강화하는 데 힘썼다. 방문 인사 면담을 통해 회원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듣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윤 회장은 7월 4일(금) 창원시지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지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창원 지역 행정사의 권익 보호와 역량 강화를 위해 본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약속했다.
윤승규 회장은 앞으로도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한행정사회의 전문성과 위상을 높이고, 회원들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