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행정사회장 박노귀[대한행정사회신문=김정섭 기자]
대전지방행정사회(회장 박노귀)는 지난 7일 대전 유성구 봉명동 소재 대천수산에서 제3대 박노귀 회장 취임 이후 첫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대전지방행정사회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운영위원회는 박노귀 회장을 비롯한 교육부회장 문창기, 사무국장 조상화, 사무차장 배영미, 기획담당 이일한 행정사 등 다수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박노귀 회장은 지난달 20일 취임식 행사가 잘 이루어져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대한행정사회 중앙회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해 공감하면서 대전지방행사회 사업에 대해 추진하자고 말했다.

운영위원들은 이날 운영위원 회의를 분기 1회 개최를 정례화하고 마을행정사에 대해 대전시와 각 구청 조례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대전지방행정사회 회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을 위해 업역별 전문가에 의한 세미나 개최 필요성 등을 제기했다.
한편 업역별 세미나 개최 관련해서는 지난달 20일 대전지방행정사회장 취임식 당일 회원 역량강화 차원에서 인·허가 업역에 대해 이일한 행정사가 특강 형식으로 진행하여 회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박노귀 회장은 이날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 취임으로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한편으로는 대전지방행정사회 출범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다고 말하며 대전지방행정사회 발전을 위해 지역 기관장 및 회원들과 자주 소통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