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 조속한 문정동 이전 대한행정사회 송파구지회에서 발벗고 나서다.”
몇십년 만에 역대 7월 중 가장 혹독한 무더운 시기에 모든 외국인 및 행정사들의 관심 사항인 서울출입국외국인청 문정동 공사 현장을 작년 6월부터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대한행정사회 송파지회에서는 작년 6월에 이어 두번째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신축 현장에 대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먼저, 현재 목동에 위치하고 있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은 노후되어 있고 업무시설도 협소해서 출입국민원업무를 하는데 업무 볼 때마다 큰 불편함이 있었고, 업무상 차를 가져가게 되면 주차장이 협소해서 차가 나올 때까지 무한정 기다려야 하고, 지하철 5호선 오목교역에서 내려 환승 하거나 버스를 타고 가도 불편한데, 민원인은 더욱 힘들고 불편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외국인뿐만 아니라 행정사 분들도 많은 관심과 기대를 하고 있는 이전 장소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439번지 일대로, 송파구 문정법조단지 내에서 오랫동안 비어있었던 곳으로 작년 1월까지도 공사가 늦어져 건물이 제대로 완성될지 걱정이 앞서던 곳이었으나, 오늘 확인한 서울출입국외국인청 공사 현장은 법무부가 발주한 공공 업무 시설로서, 국가형사사법기록관이 옆에 있으며 동부지방검찰청과도 가까우나 지하철 8호선 문정역과 약 700미터 떨어져 있어 걸어서는 약 10분이 소요되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대지면적 9,768.80㎡, 건축면적 9,032.80㎡, 연면적 17,633.36㎡, 규모는 지하 1층~지상 7층이며, 철근콘크리트 구조, 총 공사비는 약533억 원, 공사 기간은 2023.12.12.~2026. 06. 28.일까지 총 930일이 소요될 예정이며, 시공사는 (유)원탑종합건설외 2개사, 설계자는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외 3개사, 건설사업관리단은 ㈜무영씨엠건축사사무소외 2개사입니다

현장운영은 공사 주체자별로 구성 각자에 대한 업무의 명확화와 책임 실명제를 도입하며, 현장의 공사 관계자들은 능동적인 사업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현장운영계획과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여 무재해 현장 실현과 최상의 출입국외국인청의 공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 현장 관계자의 인터뷰 등으로 확인되었고, 공사 진행 현황을 확인해 본 결과 2025년 7월 9일 현재 공사 진도 관리율은 예정대로 진행 중이며, PHC 파일공사 완료, 흙막이가시설 SCW 완료, 잔토 처리 진행 중이며 적정 공기를 준수하여 공정관리를 하고 있었으며, 문정 법조 단지 내 마지막 건설현장으로 주변에 사무실 및 주상복합 시설, 아파트 등이 입주가 완료되어 있어 공사 진행에 따른 민원 발생이 높은 지역임으로 민원방지를 위해 특정 공사 신고 사항인 작업 시작 시간 08시를 준수하고 있고, 잔토 반출시 신호수 배치 등 분진 발생 및 주변 민원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현장 관계자와 송파구청을 통해 확인하였습니다.
현장에서 작업에 여념이 없는 제이시엔(주) 책임 관계자는 “몇십년만에 더운 혹서기에 어려움점이 있지만 적정 공기를 준수하고 공정관리에 이상 없이 진행되어 예정된 날자에 맞추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관계자와의 인터뷰 결과 정리하면 최상의 공사를 위한 현장 노력 사항은 주어진 공기를 준수하고 발주청이 요구하는 최상의 품질을 확보하는 곳이 임무이며 이를 위하여, 첫째 무재해 목표 달성을 최우선 실천 과제로 삶고, 둘째 안전의식 생활화, 안전교육 및 관련 법규에 따른 철저한 점검 실시하고, 셋째 취약지점 및 공정을 선정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여 안전 및 품질활동 강화하고 끝으로 현장 청결화를 통한 최적의 작업 환경을 조성 한다고 하여 많은 믿음이 생겼습니다.
현장의 철저한 시공에 따라 발추처인 법무부 시설담당관 사무관과 공사진행 및 이전시기를 인터뷰한 결과 “현장 공사는 2026년 6월 28일 마무리 예정이지만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전은 6개월 후 2026년 12월 31일 이후로 예정된다”라고 전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대한행정사회 송파구지회(회장 송경택)에서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의 조속한 이전을 위해 법무부, 송파구청, 대한행정사회 등과 긴밀한 업무 협의로 당초 이전 예정일 보다 6개월이상 앞당기기 위해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대한행정사회 송파구지회 유덕열 수석부회장은 “공사 완료 후 6개월 이상 이전이 늦어지는 것은 법무부 2026년 예산문제 등 사안으로 이러한 문제를 올해부터 해결하면 이전 시기를 6개월 이상 단축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라고 전하였습니다.
대한행정사회 송파구 지회에서는 예산이 반영되는 2025년 8월부터 법무부 시설담당관, 운영지원과 등과 긴밀한 협조를 진행할 예정이며, 송파구청 관계자와의 협조를 위해 구청장과의 만남도 준비하였고, 이전을 열망하는 송파구 주민들과도 진행 사항을 공유하여 조속한 서울출입국외국인청의 이전을 촉구하여, 송파구가 출입국 업무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강한 의지를 전하였습니다.
송파구 지회에서는 서울출입국외국인청 조속한 이전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