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이 한 주간 현장 중심의 활발한 소통 행보를 이어가며 조직 발전과 회원 권익 증진에 적극 나섰다.
윤 회장은 지난 14일(월) 오전 9시 주간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다.
이어 오후에는 제12기 행정사 간담회를 주재하며, 회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향후 정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우현 소통부회장, 남상기 교육부회장, 이시진 감사, 이상익 이사 및 사무총장 등 주요 간부가 참석하여 창업 초기 행정사의 업무상담처 운영 문제를 논의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영업지원단’ 설치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회원들의 홍보 강화를 위한 리플렛 제작 요청에 대해 현재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 윤 회장은 15일(화)에 위수탁사업 미팅을 통해 본회의 재정 구조를 혁신하기 위한 공공사업 추진을 구체적으로 시작하였다.
16일(수)부터 17일(목)까지는 국회 고성연수원에서 1박 2일간 ‘대의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3대 집행부의 운용 방침인 ‘소통·혁신·도약’ 실현의 출발점이자 윤승규 회장 취임 후 첫 대규모 소통 행사로, 전국의 대의원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해 행정사의 미래 비전과 조직 내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워크숍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일 대비 행정사의 역할’, ‘헌법의 기본원리와 행정사 실무 적용’에 대한 강의와 함께, 공약 이행 현황 보고 및 질의응답, 분임토의, 통일전망대 현장체험 등이 마련되었다. 특히 회원복지, 교육 강화, 업역 수호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된 분임토의는 회원 간 활발한 의견 교환의 장이 되었으며, 철저한 운영 준비와 원활한 진행으로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18일(금)에는 서울남부 서초구지회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지역 행정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발표하며,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윤승규 회장은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한행정사회의 발전과 회원들의 권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