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회장 이정섭)는 지난 7월 18일부터 1박 2일간 제부도에 위치한 디엔와이 펜션에서 지회장 및 운영위원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시키고, 지회장 및 운영위원 간의 실질적인 협업과 유대관계를 강화하여 향후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의 지속적인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워크숍에는 지회장 및 운영위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서 단결, 화합, 소통의 장을 만들었다. 참여자들은 격의 없는 대화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당면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며 조직의 결속력을 더욱 강화했다.
워크숍의 세부 내용으로는 첫째 날,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정사 간 업무 협업 및 교류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의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업무 효율성 증진과 회원 상호 간 시너지를 창출할 방안을 모색하였다. 또한, 3기 집행부 운영 경과보고를 통하여 동호회 발족, 관내 대학원과 업무협약 등에 대하여 보고를 실시 하였다. 이어진 바비큐 파티를 통해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을 나누며 굳건한 유대감을 형성했다.
또한, 제부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하는 제부도 섬 관람을 진행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워크숍을 주최한 이정섭 회장은 성공적으로 개최된 지회장 및 운영위원 워크숍에 대한 깊은 소회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우리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의 핵심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조직의 화합과 소통을 증진시키고, 실질적인 협업과 유대관계를 강화하여 향후 협회의 발전 기반을 다지는 데 주된 목적을 두었다"고 언급하며 워크숍의 의미를 강조했다.
특히, 워크숍 기간 동안 진행된 행정사 간 업무 협업 및 교류에 대한 심도 깊은 토의는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매우 유익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친목 도모를 위한 바비큐 파티를 통해 자연스럽게 단결력을 강화하고, 서로의 인간적인 면모를 알아갈 수 있었던 점을 성공적인 요소로 꼽았다. 또한, 제부도 섬 관람을 통해 함께 휴식하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것도 참가자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정섭 회장은 전국적인 폭우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지회장 및 운영위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 회장은 "전국에 내린 폭우로 인해 예상보다 참석이 저조하여 아쉬운 마음이 크다"면서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꺼이 참석하여 뜨거운 열기 속에 단결, 화합, 소통의 장을 만들어주신 모든 지회장님과 운영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이 회장은 "차기 워크숍에는 더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욱 풍성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다음 만남에 대한 기대를 비쳤다.
마지막으로 이 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진 굳건한 팀워크와 소통의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가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행정사 업역 발전을 위해 더욱 큰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미래에 대한 기대를 비쳤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다진 굳건한 팀워크와 소통의 기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회원들의 권익 신장과 행정사 업역 발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