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수업료 30% 감면”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회장 이정섭)가 행정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학술적 성장을 위해 중요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7월 22일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는 이정섭 회장과 박세군 교육원장, 박용석, 김재홍, 송영길, 신광정 부회장, 정기덕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회원인 행정사는 장학(학비감면 30%) 혜택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금번 협약 체결 후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은 2026년 석사과정 오프라인(행정학, 사회복지, 부동산 전공), 온라인(행정학, 사회복지 전공) 과정 신입생 모집 요강을 통하여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소속으로 종사하는 자 : 수업료 30%감면을 공식화 하고 이를 공문으로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에 통보하였다..

이번 협약은 행정사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술 연구 및 워크숍 등을 공동으로 개최하여 행정사 업역의 전문성을 심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학원의 학문적 깊이와 행정사들의 실무 역량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권혁성 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은 행정사의 전문성과 학문적 깊이를 결합하는 이번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와의 업무협약(MOU) 체결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원의 우수한 교수진과 행정사 여러분의 풍부한 현장 실무 경험이 만나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라 확신하며, 행정사 여러분께는 행정법, 정책학 등 심화된 이론 교육을 제공하여 전문성을 한층 더 높이고, 우리 대학원에게는 행정 현장의 생생한 지식을 공유받아 학문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양 기관이 긴밀히 협력하여 행정사 대상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공동 학술 연구 및 워크숍 개최 등 다양한 교류 활동을 활발히 펼쳐나가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업무협약이 행정사 여러분의 성장에 기여하고, 나아가 더 나은 공공정책과 행정서비스를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정섭 회장은 소속 행정사들의 전문성 제고와 학문적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대학원 등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행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법률 및 행정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추가적으로 관내에 위치한 수원대학교대학원 등 여러 대학원과 업무협약을 확대하여 행정사들이 다양한 대학원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관내 위치한 대학원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여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는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행정사의 실무 역량에 학문적 깊이를 더해 국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