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은 이번 주 동안 실무 중심의 협의와 다양한 인사들과의 면담을 통해 조직 안팎의 소통과 정책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은 7월 21일(월) 오전 출입국조사TF 회의에 참석해 출입국 기관별 담당자들이 요구하는 서류 및 절차 편차에 대한 실태조사 계획을 협의했다. 설문 확정 후 조사를 실시하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건의를 추진할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에는 정부 주요 인사들과 만찬 모임에 참석해 폭넓은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인 22일(화)에는 방문인사와 면담하며 내외부 소통에 힘썼다.
23일(수)에는 복지 및 업역 관련 인사 면담을 진행하고, 오후 2시에는 행정안전부 제도과장 일행 3명이 예방을 와 최근 현안과 정부 및 국회 대응 계획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행정민원구조센터 계획 지지와 8월 1일 예정된 회장·간사 간담회 참석 계획을 협의했다. 같은 날 행정민원구조센터 TF 회의에서는 상담행정사 양성과정 교육 계획도 논의했다.
이후 24일(목)에는 방문인사 면담을 갖고 오후 2시 여성행정사 간담회에 참석하는 한편, 임원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조직 내 결속과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날인 25일(금)에는 업역수호위원회 위원을 위촉하고, 오후 2시에는 이사회에 참석해 대한행정사회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윤승규 회장의 이번 주 활동은 현장과 조직의 소리를 듣고 정책을 구체화하는 데 주력한 모습으로, 대한행정사회 발전과 행정사 권익 수호를 위한 적극적인 리더십을 보여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