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임태균 ] 전북지방행정사회(회장 이인형)에서는 지난 4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Mentor와 Mentee의 7월 4회차 멘토링 데이를 전북지방행정사회 회의실에서 지난 24일 오전 11시에 만나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오래된 나무처럼 단단하고 깊은 뿌리를 가진 멘토[Mentor],
새싹처럼 연약하지만 하늘을 향해 고개를 쳐 드는 멘티[Mentee],
서로 다른 시간의 바다를 건너왔지만, ‘행정사’라는 한 지점에서 마주한 그들이 만나, 7월 4회차 멘토링 데이를 진행하였다.
멘토[Mentor]는 “나도 언젠가 네 나이였던 적도 있었지. 흔들리던 나의 가지들은 강풍을 견디며 자랐고, 길을 잃을 때마다 뿌리로 돌아가 다시 중심을 잡았다”고 말합니다.
멘티[Mentee]는 “나는 아직 어리고 작지만, 당신의 발자국이 남긴 흔적을 따라 내 발걸음을 맞추며 따라 걸어가고 있어요”라고 말합니다.
멘토[Mentor]는 멘티[Mentee]에게 지혜와 경험을 나누어주고, 멘티[Mentee]는 멘토[Mentor]에게 배움과 기쁨의 열정을 불어 넣어준다.
시간이 흘러, 멘티[Mentee]는 더 이상 과거의 멘티[Mentee]가 아니다.
그는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의 손을 내밀 준비를 한다.
멘토[Mentor] 역시 더 이상 과거에 머무르지 않는다.
그는 멘티[Mentee]의 성장을 바라보며, 새로운 세대의 뿌리가 된 자신을 발견한다.
멘토[Mentor]와 멘티[Mentee]
전북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들은 오늘도 묵묵히 동료 행정사들에게 지혜와 경험을 나누어 주고, 배움과 기쁨의 열정을 불어 넣어주고 있습니다.
“영원한 파이팅” “영원한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