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원장 박진현)은 7월 29일(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행정사 업무용 AI 법률문서 작성 지원』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개최했다.
이번 강의는 AI 기술을 실무에 접목하고자 하는 행정사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되었으며, 박성재 변호사(현, 법무법인‘민파트너’, 아미쿠스렉스㈜ AI센터장)가 초청강사로 나섰다.
이날 강의에서는 ▲AI 기반 법률문서 작성 기술 ▲행정사 실무에 적용 가능한 최신 디지털 도구 활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변화하는 업무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적용 가능성과 혁신적인 문서작성 전략을 공유했다.
박 변호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 학사 출신으로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사법연수원 30기)했으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금융조세조사2부 검사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현재는 법률과 기술 융합 분야의 대표 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대한행정사회 윤승규회장은 “현재 직면한 중요한 과제는 행정사의 고유 업역을 수호하고 강화하는 일이며 AI 시대에 발맞춰 행정사의 역할도 전문성과 기술력이 시대 흐름에 맞춰 함께 요구받고 있다”며 “회원들이 새로운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 강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윤회장은 “업역수호를 의해 출입국, 비자, 행정심판 등 분야에서 행정사들의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앞으로의 디지털전환의 시대에도 불구하고 행정사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중앙교육연수원의 '업무용 AI 법률문서 작성 지원' 교육은 회원 약량강화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앞으로도 행정사의 전문성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전 중심의 교육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대한행정사회는 급변하는 사회변화에 발맞춰 오는 8월 1일(금)에는 『행정사가 활용하는 리걸테크(Legal Tech): ChatGPT vs. Gemini』를 주제로 한 후속 특강을 예고하는 등 행정사의 전문성 강화와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을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