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은 지난 7월 마지막 주를 바쁜 일정으로 보냈다. 윤 회장은 주간 일정을 통해 내부 소통 강화와 외부 협력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주 초인 월요일(7월 28일)에는 월간회의를 주재하여 주요 현안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각 부서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방문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유대 관계를 다졌다. 이날 저녁에는 주요 인사들과의 만찬 모임을 통해 긴밀한 협력 관계를 확인했다.
다음 날인 화요일(7월 29일)에도 방문 인사 면담을 이어가며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오후에는 대한행정사회가 주최한 ‘업무용 AI 법률문서 작성 지원 실전 아카데미’에 참석하여 행정사의 업무 효율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AI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저녁에는 노현호 회원지원팀장의 환송회를 개최하여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진 수요일(7월 30일) 오전에는 홈페이지 개선 및 사업제안 관련 면담을 진행하여 행정사회의 디지털 소통 강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서울 성북국 마을행정사와의 업무협약(MOU)을 체결, 지역 행정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저녁 역시 주요 인사들과의 만찬으로 다양한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후 목요일(7월 31일)에도 방문 인사와의 면담을 지속하며, 오후에는 직원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주최해 조직 내 전문성과 역량을 한층 높였다.

주말을 앞둔 금요일(8월 1일)에는 방문 인사 면담을 가진 뒤, 오후에 행정안전부 제도과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사의 제도적 발전 방안 및 감사 협력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윤승규 회장은 한 주간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행정사회 안팎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며, 행정사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발걸음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