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수업료 50% 감면”
대한행정사회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회장 이정섭)가 행정사들의 전문성 강화와 학술적 성장을 위해 아주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에 이어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8월 7일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는 이정섭 회장과 박세군 교육원장, 박용석, 송영길, 신광정 부회장, 정기덕 사무총장이,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은 양만식 원장, 송덕임 교학행정팀장, 방민석 행정학과 주임교수가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수원특례시에 위치한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진행하였다.
이번 협약식을 통하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관내인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소속 행정사는 2026년 전반기 모집부터 기존 40%에서 50%로 장학 혜택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또한, 금번 협약 체결 간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임직원의 역량강화를 위한 상호협력, 전문적 고등교육을 통한 전문 인재 양성, 기타 양 기관간의 협의로 경정되는 사항에 대한 상호협력에 대하여 긴밀하게 협의 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행정사들에게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상호협력을 통하여 행정사 업역의 전문성을 심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학원의 학문적 깊이와 행정사들의 실무 역량이 결합하여 시너지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는 행정 서비스의 질을 높이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 양만식 원장은 인사말을 통하여 “단국대학교 행정법무대학원은
행정사들이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행정학과를 비롯해 총 8개 학과가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탄소 중립과 관련된 ESG 학과, 융합보안학과, 사회복지, 가족상담, 부동산 및 노동 관련 학과 등 다양한 분야가 개설되어 있어, 행정사들이 각자의 분야를 특화시키고 전문성을 높일 수 있으며, 대학원 측은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와의 협약을 통해 행정사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충분히 제공할 것을 약속하겠으며, 이 협약이 행정사들의 학문적 성장과 전문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학원 관계자는 행정사 여러분들이 이러한 다양한 학과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전문성을 높이기를 바라며, 대학원과 행정사회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으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경기남부지방행정사회 이정섭 회장은 소속 행정사들의 전문성 제고와 학문적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이를 위해 대학원 등과 업무협약 등을 통해 행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법률 및 행정 환경에 발맞춰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추가적으로 관내에 위치한 수원대학교대학원 등 여러 대학원과 업무협약을 확대하여 행정사들이 다양한 대학원에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관내 대학원과 협력 관계를 확대하여 회원들의 전문성 향상과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는 노력을 계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는 행정사의 실무 역량에 학문적 깊이를 더해 국민들에게 더욱 양질의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