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회장은 ‘소통 혁신 도약’을 목표로 이번주 한 주간도 열린회장실을 8월 첫째 주에도 이어갔다. 윤회장은 취임 이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에 주간회의를 개최하여 주요업무 현안을 챙기오고 있으며 조직 내 유기적인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8월 4일(월) 오전 9시 주간회의로 업무를 시작한 후, 오전 11시에는 사업단장과의 미팅을 갖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후 방문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대외 교류를 이어갔다.

8월 5일(화)에는 외부 방문 인사를 맞이해 현안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으며, 저녁에는 주요 인사들과의 만찬에 참석해 상호 협력과 유대 강화를 위한 시간을 가졌다.
8월 6일(수)에는 이효원 서울대학교 교수를 만나 행정사업과의 협업 모색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이어서 직원 면접을 진행해 조직의 인재 확보에 나섰다.

8월 7일(목) 오전에는 부회장단 회의를 열어 주요 정책과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방문 인사와의 면담을 진행하고, 청년 행정사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30~40대 청년행정사들과 간담회 갖고 소통 행보를 했다.
8월 8일(금)에는 경북지방 주요 행사에 참석해 업역확대를 위한 관계자들과 소통과 의견 청취에 힘썼다.
대한행정사회 관계자는 “이번 주 열린회장실 일정은 현장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조직 내외부의 신뢰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앞으로도 회원과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대한행정사회가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