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이 8월 둘째 주(11~14일) 다양한 대외 활동을 통해 회원 권익 보호와 제도 개선, 그리고 사회공헌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갔다.
윤 회장은 11일 서울시의회 이종환 부의장을 만나 「서울시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 제정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했으며, 9월 회기 내 통과 가능성을 논의했다. 같은 날 오후에는 업역수호위원회 법률대응팀 회의를 주재해 최근 진행 중인 소송에 대한 대응 전략을 검토했다.
12일과 13일에는 주요 인사들과의 면담 및 만찬을 통해 행정사 제도 발전 방향을 논의했으며, 윤리위원회 참석자 간담회를 열어 행정사 윤리 강화 및 자정 활동 방안을 모색했다.
14일에는 전국 지방행정사회 회장단 간담회를 주재, 주요 현안을 협의했다. 이어 사회공헌단체 해피기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지역사회 공익활동 협력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공동 활동을 약속했다.
윤승규 회장은 “행정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강화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직역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원 권익 보호와 업역 발전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대한행정사회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