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회장은 ‘소통·혁신·도약’을 핵심 운영기조로 이번주에도 <열린회장실> 주간 일정을 통해 회원 및 사회 각계와 활발한 교류를 적극 이어가고 있다.

윤승규 회장은 매일 오전 9시 정례회의와 간부 티타임을 통해 현안 점검 및 소통 강화를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주에도 중앙정부·지방자치단체·지역사회 주요 인사와의 면담을 잇달아 진행했다.

먼저 지난 18일(월) 윤회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시의회를 찾아 최호정의장을 면담해 ‘서울시 마을행정사 운영 조례’ 제정 문제를 협의했다. 윤 회장은 “9월 회기에 반드시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최호정의장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냈다.

19일(화)에는 동부외국인주민센터(센터장 안진경)와 업무협약(MOU) 체결 및 외국어번역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잇따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윤 회장은 “앞으로 외국인력의 국내 유입이 가속화되어 외국인주민 지원과 언어 장벽 해소에 행정사의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일(수)에는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상임이사 일행과 면담을 갖고, 식품인증, 보건의료 분야에 행정사들의 업역확대 분야를 모색했다.
이어 국회를 방문, 주요 인사들과 정책 협의를 진행한 후, 저녁에는 부회장단 만찬을 통해 조직 운영 협력방향을 공유했다.

21일(목)에는 경기남부 하남시지회 출범식이 참석하여 축하인사를 건네고 지역의 행정사들과 네트워크 강화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윤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역 행정사들이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전문 자격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중앙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2일(금)에는 행정안전부 안혜림 서기관, 장혜연 주무관 등 일행의 본회 방문으로 행정사 제도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국회로 이동하여 오찬을 한 뒤, 오후에는 본회에서 윤리위원회 회의를 개최 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위원장에 신태식 행정사, 부위원장 김승균 행정사, 간사 박정우 행정사 등이 새롭게 호선됐다.
윤승규 회장은 “대한행정사회는 열린 회장실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행정사 제도의 제도적 기반 확립과 직역 도약을 위해 흔들림없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