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은 ‘소통·혁신·도약’을 핵심 운영기조로, 이번 주에도 일정을 통해 회원과 현장, 각계 주요 인사들과 적극적인 만남을 이어갔다.
윤 회장은 지난 25일(월) 부회장단과 함께 본회 현안을 점검하고, 향후 정책 과제와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6일(화)과 27일(수)에는 연이어 주요 인사들을 만나 정책 협력과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어 28일(목)에는 이사회를 개최해 조직 운영과 제도 개선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29일(금)에는 서울시의회 장태용 행정자치위원장을 만나 ‘서울시 마을행정사 조례’ 제정 및 행정사 제도 활성화에 관한 협의를 진행했다.
9월 들어서도 활발한 행보는 이어졌다.
1일(월) 월간회의를 통해 중앙 현안을 점검하고, 방문 인사와의 면담을 진행한 뒤, 청년행정사 모임에 참석해 차세대 행정사들과 교류하며 “미래세대와 함께 성장하는 행정사회”를 강조했다.
2일(화)에는 서울시의회와의 대책 협의를 통해 조례 제정 추진 상황을 점검했으며, 이후 외부 인사들과 면담을 이어갔다. 저녁에는 본회를 방문한 회원들과 만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3일(수)에는 업무지원단 오픈 행사를 개최해 회원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직원 인사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기반을 다졌다.
4일(목)에는 주요 인사 면담, 채널A 팀 간담회, 선거관리위원회를 차례로 진행하며 외부와의 협력 및 내부 제도 정비에 힘썼다.
5일(금)에는 산악회 대책 협의를 마친 후, 12기 인천지역 모임에 참석해 지역 회원들과 소통하며 네트워크를 다졌다.
윤승규 회장은 “대한행정사회는 열린 회장실을 통해 회원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중앙과 지역, 현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며 “행정사 제도의 제도적 기반 확립과 직역 도약을 위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