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윤승규 회장이 9월 둘째 주에도 주요 회의와 대외 협력 일정을 소화하며 ‘소통·정책·혁신’의 발걸음을 이어갔다. 더불어, 국회·정부·국제 기관과의 연대를 통해 행정사 직역의 위상 제고와 미래 발전 기반 마련에 집중했다.
윤 회장은 9월 8일 주간회의를 통해 조직 운영 현안을 점검하고, 지방 주요 행사에 참석해 지역 회원들과 직접 교류했다. 이는 중앙과 지역 간 균형 있는 소통을 강화하고, 회원 목소리를 경청하는 행보의 일환이다.
9월 9일에는 업역수호위원회, 부회장단회의, 산악회 운영위원회를 잇달아 주재하고, 외부 방문 인사와 면담을 통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9월 10일에는 행정민원구조센터 TF 회의를 주재한 뒤 국회 주요 행사에 참석했으며, 국회의원과 정부 인사들과 오찬·면담·만찬 등을 통해 정책 협의를 이어갔다.
9월 11일에는 내부 조직 역량 강화를 위한 행보가 이어졌다. 직원인사위원회를 통해 인사를 단행하고, 법률대응팀 회의를 열어 직역 수호를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 또한 승진 직원 임명식을 개최해 조직의 사기를 북돋고, 내부 결속을 강화했다.
9월 12일에는 KOICA를 방문해 국제 교류와 공공 협력의 가능성을 모색했다. 같은 날 열린 디지털평판 전문가 과정 수료식에서는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행정사의 새로운 역량과 전문성 강화를 강조하며 “변화하는 행정 환경에 발맞춘 미래형 행정사상(行政士像)을 정립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한행정사회 관계자는 “윤승규 회장이 회원들과의 소통은 물론, 정부·국회 등 외부와의 정책 연대를 강화하며 행정사 직역의 위상 제고와 발전을 위해 발걸음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