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 김우현 부회장이 지난 9월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1회 2025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자랑스러운 인물 대상 조직위원회와 한국언론기자협회가 주최하고, 월간 선데이뉴스가 주관해 열렸다. 각계각층에서 사회 발전과 국민 화합에 기여한 인물들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김우현 부회장은 행정사 제도의 발전과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우현 부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행정사는 국민의 권익 보호와 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행정사 제도의 발전과 행정사회 회원들의 권익 신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 각계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으며, 기념촬영을 통해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