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청 현장실습 장면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가 주관한 ‘제1회 공익행정사 양성과정’ 현장실습이 11월 11일(화)부터 13일(목)까지 3일간 전국 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현장실습은 금천구청, 금천50플러스센터, 서울외국인주민센터, 인천시 6개 구청 등 다양한 행정 현장에서 실시되며, 교육생들은 직접 행정 민원 현장을 경험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고 있다.
금천50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장면
이번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행정민원 상담 ▲소상공인 행정상담 ▲외국인 민원 대응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공익행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행정사로서의 첫걸음을 내딛고 있다.
금천50플러스센터 현장실습 장면
대한행정사회는 이번 현장실습을 통해 공익적 행정서비스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무 중심의 교육을 강화하고 사회적 신뢰를 높이는 공익행정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외국인주민센터 현장실습 장면
대한행정사회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은 공익행정사로서의 기본 소양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사 양성을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과 공익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