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수공급자계약(MAS) 노하우 전수 및 '영업 대상 고객 찾기' 병행 교육으로 실질적 성과 극대화 예고
대한민국 공공조달 시장의 핵심 조력자인 안일선 행정사가 지난 12월 6일 토요일, 연말의 황금 같은 주말을 반납하고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대규모 특별 강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다수공급자(MAS) 계약 실무 교육’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무 지식과 함께 행정사들의 최대 관심사인 ‘영업 대상 고객 찾기’를 병행하는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다수공급자계약(MAS: Multiple Award Schedule)은 조달청이 품질, 성능 등이 동등하거나 유사한 종류의 물품을 2개 이상의 업체와 계약하여 수요기관이 수의계약 형태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화된 조달 제도다.
이 제도는 공공기관의 구매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참여 기업에게는 안정적인 공공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한다.
따라서 MAS 계약 체결 대행 및 관리는 공공조달 행정사에게 있어 가장 전문적이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핵심 영역으로 손꼽힌다.
주최자는 매년 수많은 계약 건을 처리하는 행정사들이 최신 규정과 실무 트렌드를 놓치지 않고, 특히 신규 회원들이 빠르게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연말 특별 강좌를 기획했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에 위치한 SME 중소기업행정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 이날 특강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 동안 쉬지 않고 진행되었다.
이날 교육은 주최자가 직접 강단에 올라 그간의 수많은 실무 경험과 성공 노하우를 집약하여 전달했다.
주최자는 MAS 계약의 ①입찰 공고 분석, ②제안서 및 서류 작성의 체크포인트, ③협상 및 계약 체결 과정 등 필수적인 실무 지식을 명쾌하게 해설했다.
특히 이번 교육의 차별점은 단순한 이론 학습에 그치지 않고, ‘MAS 계약이 가능한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실제 영업으로 연결시키는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는 점이다.
참가자들은 각자 지참한 노트북과 필기구를 활용하며 주최자의 직강에 집중했으며, 현장에서는 날카로운 질문과 심도 있는 의견 교환이 이어지며 뜨거운 학구열을 방증했다.
교육 후에는 준비된 식사 자리를 통해 행정사들이 자유롭게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다지는 네트워킹 시간이 이어졌다.
포항, 창원 등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참가자들은 이 시간을 통해 서로의 전문 분야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협력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구상하는 등 실질적인 협업의 기회를 마련했다.
공공조달 교육생들은 특강의 효과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즉각적으로 시행했다.
특강 참가자들을 위한 별도의 카카오톡 대화방을 신설하여, 교육 내용에 대한 추가 질문, 실무 중 발생하는 난해한 문제에 대한 질의응답을 실시간으로 주고받을 수 있는 소통 채널을 구축한 것이다.
이 공간을 통해 참가자들이 알게 된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공동 학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며, 행정사 간의 연대와 집단 지성을 통한 동반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다수공급자계약(MAS) 실무 대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회원들의 전문 역량을 즉각적인 비즈니스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실전 홍보 및 마케팅 전략 공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유회는 블로그 작성 및 운영 전략, 효율적인 타겟 광고 방법, 그리고 행정사의 전문성을 함축적으로 담아낼 명함 제작 가이드 등 영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한 MAS 성공사례 콘텐츠 작성을 통해 잠재 고객의 검색 유입을 유도하고, 명함에 'MAS 전문 행정사'*임을 명확히 강조하는 차별화 전략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최자는 "MAS 계약 대행은 고도의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인 만큼, 행정사들이 지식 공유를 통해 집단 지성을 형성하고, 차별화된 홍보 방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협업과 소통을 기반으로 공공조달 행정사 전체의 동반 성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주최자는 “황금 휴일을 오롯이 자기계발에 투자하며 먼 길을 달려오신 모든 참가자분들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감사드린다”며, “오늘 배운 전문 지식이 다음 주부터 즉각적으로 실제 영업 및 계약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공공조달 전문 역량 강화를 통해 공공조달 시장에서 행정사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중요한 행사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