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행정사회 마을행정사 단체사진
[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2025년 12월 16일, 인천광역시지방행정사회(회장 박병옥)는 인천광역시는 인천자유경제구역청 G타워 소강당에서 「2025년 인천광역시 마을행정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인천광역시의회 유승분 의원(인천 연수구), 인천광역시 자치행정과 마을행정사 담당관, 대한행정사회 강창국 대외협력사업단장, 조훈환 국장, 김의철 차장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교육은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전문성을 갖춘 마을행정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앞으로 ▲수준 높은 행정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 자리에서 유승분 시의원은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행정을 연결해주는 마을행정사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민들의 생활안정과 행정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지 않겠다”고 하였다.
마을행정사 역량강화 교육은‘마을행정사를 위한 생성형 AI활용법 교육’과‘2025년 마을행정사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먼저 ‘마을행정사를 위한 생성형 AI활용법’은 복잡하고 다양한 행정민원 해결을 위해 AI활용을 통해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실시하였으며, 다음으로 인천광역시 자치행정과 마을행정사 담당관과 ‘2025년 마을 행정사 간담회’통해 한해 동안 마을행정사들의 민원서비스에 대해 평가하고 마을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한 운영방안 대해 논의하였다.
인천광역시지방행정사회 박병옥 회장은 “초대 마을행정사라는 사명감을 갖고 앞으로 지속적인 행정사들의 업무능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하는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계속해서 지역 주민들의 행정민원 해결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인천광역시 마을행정사’ 제도는 2024년부터 ‘마을행정사 조례’가 통과하여 2025년 3월부터 33인의 인천지역 마을행정사의 재능기부를 통해 시민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민원행정 업무에 대한 상담을 제공하고, 서류 작성 지원 및 행정 절차 안내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