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편집국 ] 대한행정사회(회장 윤승규)는 12월 18일, 인천광역시의회 이단비 의원에게 행정사 제도 발전과 공공 행정서비스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단비 의원은 인천지방행정사회 고문이자 인권변호사로서, 인천광역시의원으로 활동하며 평소 행정사 제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인천지방행정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왔다. 특히 행정사의 공공적 역할 확대와 제도 정착을 위한 정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이 의원은 지역사회 행정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마을행정사’의 역할과 가치를 높이 평가하며, 해당 행정사가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여했다. 이는 행정사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행정사의 공익적 활동과 업역 확장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은 “이단비 의원은 행정사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해 온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행정사가 국민 곁에서 신뢰받는 행정 전문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한행정사회는 앞으로도 국회 및 지방의회, 지방자치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행정사의 공공적 역할을 확대하고, 국민 편익 증진을 위한 행정서비스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