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임태균 기자] 대한행정사회 전북 전주시지회(지회장 강일중 행정사)는 지난 26일 지회 소속 많은 행정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회원 상호간 한 해를 마무리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대한행정사 전북지방행정사회 회장 이인형 행정사 등을 포함한 전주시지회 소속 많은 행정사들이 참석해, 2025년도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다가오는 2026년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희망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대한행정사 전주시지회 2025. 송년의 밤 행사 현장"=사진/임태균 기자
행사에서는 강일중 지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참석 행정사 약력 소개와 2025년도 전주시지회 사업 성과 및 2026년도 사업 계획 보고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강일중 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송년회는 올 한 해 동안 대한행정사회 전북 전주시지회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보내주신 모든 소속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그 노고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마련한 뜻깊은 자리”라며 “오늘만큼은 웃고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시고, 이 에너지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우리 전주시지회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면서 특히 “회원 상호간 단합과 결속된 모습으로 전국에서 최고로 화합이 꽃피는 전주시지회를 2026년도에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이번 행사는 선후배 행정사들의 만남으로 상호간 감동과 자긍심을 안겨주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석 행정사들은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이 밝은 미래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후배님들의 자신감 넘치는 미래를 여는 힘찬 파이팅을 보면서 뿌듯함을 가졌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