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신문=장경훈 기자]
이미지 평택시 법원 앞에 위치한 장흥근행정사사무소 글/사진 무단전제 및 복제 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 신문 장경훈기자
초대 평택시 행정사회 회장 역임한 장흥근 행정사
- 사실조사확인·행정심판 중심의 실무형 전문성 갖춰
행정 절차의 전문성과 공정성이 요구되는 가운데,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행정사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초대 평택시 행정사회 회장을 역임한 장흥근 행정사는 사실조사확인과 행정심판 업무를 중심으로 행정 실무 전반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인물이다.
장 행정사는 경찰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수사 부서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다. 이 과정에서 형사 절차와 사실관계 확인에 대한 실무 경험을 축적했다. 이후 법률사무소 사무국장으로 근무하며 민사 사건을 중심으로 법률 행정 업무를 수행, 분쟁 해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넓혀 왔다.
행정사 개업 이후에는 각종 사실조사확인, 인허가 관련 업무, 행정심판을 수행하며 행정 분야 전반에 대한 실무 역량을 강화해 왔다. 특히 행정심판 분야에서는 행정기관의 처분에 대해 법과 절차에 따른 권리 구제를 지원하며, 의뢰인의 권익 보호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초대 평택시 행정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행정사 제도의 정착과 회원 간 협력 체계 구축에 기여했다. 지역 행정사의 역할과 위상 정립을 위해 대외 협력과 내부 소통에도 힘써 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행보로 평가된다.
장흥근 행정사는 “행정 업무는 단순한 서류 대행이 아니라, 사실에 기초해 제도 안에서 합리적인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라며 “업무를 맡겨주신 분들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행정의 복잡성이 커지는 현실 속에서, 공직·법률·행정을 두루 경험한 장흥근 행정사의 실무 중심 행보는 행정사의 전문성과 책임을 다시 한번 조명하게 하고 있다.
이미지 장흥근행정사의 사무소에는 일하는 모습 글/사진 무단전제및 복제 사용금지 저작권 대한행정사회 신문사 장경훈기자